조선시대 복어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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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 Aaa11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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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하게 팬게 아니라 진짜 돌절구에 넣고 너덜거릴 때까지 찧어버린거임.

 

내장과 등뼈쪽 큰 핏줄 부분을 제거해도 죽는 사람이 나오니 아예 살의 실핏줄까지 전부 터뜨려서 잔여 혈액을 전부 제거하는거.

 

이후 미나리, 여뀌, 참기름 등 해독 식재료들과 조합해서 남은 독까지 제거함.

 

대중화된 조리법은 아니었고 이서구의 집안에서만 통용되는 가전 조리법이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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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듀플로님의 댓글

  • 71 듀플로
  • 작성일
여뀌도 먹는 풀이였어???

꾸구가가님의 댓글

  • 17 꾸구가가
  • 작성일
피를 멈추는 효용이 있고 혈압을 내려주는 성능이 있어서 내출혈 등의 약으로 쓰였다고 하네

에스로반님의 댓글

  • 52 에스로반
  • 작성일
찧어서 냇물에 풀어두면  고기잡히는 풀이 여뀌지?

꾸구가가님의 댓글

  • 17 꾸구가가
  • 작성일
맞음

오이짠지님의 댓글

  • 22 오이짠지
  • 작성일
복회 먹어봤는데 쫄깃하긴 엄청 쫄깃하더라

도플갱어2님의 댓글

  • 52 도플갱어2
  • 작성일
일반 회처럼 썰면 ㅈㄴ 질기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짠지님의 댓글

  • 22 오이짠지
  • 작성일
그래서 먹으면서 아 횟감계 차돌박이구만 생각했음

루미네스님의 댓글

  • 21 루미네스
  • 작성일
살수있다 나라면!

Jabberwocky님의 댓글

  • 13 Jabberwocky
  • 작성일
복어 ㅈㄴ 좋아하긴 하는데 가족 데리고는 못가겠더라 괜히 ㅋㅋㅋㅋㅋ

딱하다딱해님의 댓글

  • 29 딱하다딱해
  • 작성일
짓이기면 피가 살에 스미지 않나? 저게 통한다고

小熊習近平님의 댓글

  • 30 小熊習近平
  • 작성일
존나 패면 더 이상 나올 피가 없지

렙은기모링님의 댓글

  • 41 렙은기모링
  • 작성일
음 쫄보새끼였네

효도하자님의 댓글

  • 25 효도하자
  • 작성일
참기름 미나리는, 테틋노도톡신 해독에 관계없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