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복어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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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11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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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하게 팬게 아니라 진짜 돌절구에 넣고 너덜거릴 때까지 찧어버린거임.
내장과 등뼈쪽 큰 핏줄 부분을 제거해도 죽는 사람이 나오니 아예 살의 실핏줄까지 전부 터뜨려서 잔여 혈액을 전부 제거하는거.
이후 미나리, 여뀌, 참기름 등 해독 식재료들과 조합해서 남은 독까지 제거함.
대중화된 조리법은 아니었고 이서구의 집안에서만 통용되는 가전 조리법이었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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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듀플로님의 댓글
- 듀플로
- 작성일
여뀌도 먹는 풀이였어???
꾸구가가님의 댓글
- 꾸구가가
- 작성일
피를 멈추는 효용이 있고 혈압을 내려주는 성능이 있어서 내출혈 등의 약으로 쓰였다고 하네
에스로반님의 댓글
- 에스로반
- 작성일
찧어서 냇물에 풀어두면 고기잡히는 풀이 여뀌지?
꾸구가가님의 댓글
- 꾸구가가
- 작성일
맞음
오이짠지님의 댓글
- 오이짠지
- 작성일
복회 먹어봤는데 쫄깃하긴 엄청 쫄깃하더라
도플갱어2님의 댓글
- 도플갱어2
- 작성일
일반 회처럼 썰면 ㅈㄴ 질기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이짠지님의 댓글
- 오이짠지
- 작성일
그래서 먹으면서 아 횟감계 차돌박이구만 생각했음
루미네스님의 댓글
- 루미네스
- 작성일
살수있다 나라면!
Jabberwocky님의 댓글
- Jabberwocky
- 작성일
복어 ㅈㄴ 좋아하긴 하는데 가족 데리고는 못가겠더라 괜히 ㅋㅋㅋㅋㅋ
딱하다딱해님의 댓글
- 딱하다딱해
- 작성일
짓이기면 피가 살에 스미지 않나? 저게 통한다고
小熊習近平님의 댓글
- 小熊習近平
- 작성일
존나 패면 더 이상 나올 피가 없지
렙은기모링님의 댓글
- 렙은기모링
- 작성일
음 쫄보새끼였네
효도하자님의 댓글
- 효도하자
- 작성일
참기름 미나리는, 테틋노도톡신 해독에 관계없지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