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붕이들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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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루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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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벰베님의 댓글
- 에벰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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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이 잘못된게 실제로는 저렇게 웃으면서 안다가옴
q1w2e3r4t5님의 댓글
- q1w2e3r4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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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온나 경멸하는 눈빛으로 ㅋㅋ
절제절정님의 댓글
- 절제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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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저런 스피커냐고
구름과자님의 댓글
- 구름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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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 내 자리가 교탁 바로 앞자리(랜덤배정)이었는데일진 여자애들이 교탁이랑 내 책상에 걸터앉아서 맨날 수다 떨었음.가끔 내가 자리에 앉아있으면,자연스럽게....... 목마타듯 내 목위에 올라타 신발벗고 양말신은 발만 책상에 올려두고 앉아서 쉬는시간 내내 수다떨었음.문제는 목으로 속옷이랑 속옷 뒤의 실루엣, 그리고 그 온도가 전부 느껴져서 섯음.선거 걸릴까봐 다리 최대한 오므리고,아무렇지 않은척 여자애 안넘어지게 허벅지 손으로 잡아주고 인간의자 했음.지금 생각해보면 썅뇬이 내가 얼굴뻘게져서 한마디도 못하고 뻣뻣하게 버티는게 보여서 알았을건데.씨뷸뇬
던킨제로자두님의 댓글
- 던킨제로자두
- 작성일
어깨에서 균형잡는것도 쉬운게 아니다 개붕아.. 니 머리털 다뜯기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