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꿈틀' 항문에 넣은 엽기남..."절대 하지 마" 의사들 말린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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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트남에서 41세 남성이 직장(대장 끄트머리로, 항문까지 곧게 내려오는 부위)이 뚫려 내원한 사례가 드러나 충격을 준다. 길이만 50㎝ 넘는 장어가 이 남성의 직장을 파고들어 구멍을 뚫었는데, 대변이 복강 내로 유출돼 급성 복막염과 패혈성 쇼크가 발생했다.
대장항문외과 전문의들은 이처럼 항문에 이물질을 넣는 엽기적인 행위는 물론, 항문성교 자체에 대해 "절대적으로 말리고 싶은 행동"이라며 "항문성교를 즐긴 후 치러야 할 대가가 엄청나다"고 경고한다.
항문은 점막이 얇아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당한다. 항문성교나 항문에 물체를 집어넣는 행위는 항문 점막과 괄약근에 손상을 입히기 쉽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대변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찔끔찔끔 새어 나오는 변실금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 대장항문외과 병·의원엔 변실금이 발생한 20대 남성이 지속적인 항문성교로 변실금이 생겨 기저귀를 차고 내원하거나, 심지어 직장에 콜라 캔을 넣어 응급수술하는 사례도 보고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8331?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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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하고말안함님의 댓글
- 병신하고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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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스 시발
우일석맞죠님의 댓글
- 우일석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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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흐앙 끈 추얼 해병님!!
황제께피를황금좌에해골을님의 댓글
- 황제께피를황금좌에해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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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베트남의 항문성교가 두렵습니까?
2026년님의 댓글
-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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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성교도 무섭고 참수딸도 무섭고
배란수정착상님의 댓글
- 배란수정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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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글안읽님의 댓글
- 글안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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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걸 왜 거기로 먹어 ㅠㅠ
Rinka029님의 댓글
- Rinka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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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cm짜리가드간거면… 그 영상에나오던 동물모양 대형 딜도가 괜히 있는게 아니구나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