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왜 거절을 안하고 잠수를 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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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벡의역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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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그니아님의 댓글
- 아라그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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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크크들은 타인을 NPC처럼 대한다더라
물사조쓰리님의 댓글
- 물사조쓰리
- 작성일
거절하면'잠시 네놈이 거절을?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후회하게 해주지!!!'라는 마인드의 늙크크들을 만나다 보면 그렇게 됨.
0IOl011I님의 댓글
- 0IOl011I
- 작성일
반대일거같은데'감히 네놈이 씹어?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후회하게 해주지' 마인드지
괴력난신님의 댓글
- 괴력난신
- 작성일
예의 밥말아 쳐먹은거에 뭔 핑계를 대고있어
루테인먹자님의 댓글
- 루테인먹자
- 작성일
멍멍이 소리가 참신 하구먼
더블대시님의 댓글
- 더블대시
- 작성일
지들이 싸가지 없어도 아무튼 늙크크 잘못 ㅋㅋㅋㅋ꼴페미들이랑 ㅈ 유무 차이 밖에 없네
스크랩보기님의 댓글
- 스크랩보기
- 작성일
영크크 별거 아닌듯초딩 중딩 고딩에 + 대딩.초딩들 사이에 대딩도 포함되버린 느낌그냥 mz라 까이는게 지겨워서 쓰는 모양
깁기님의 댓글
- 깁기
- 작성일
죄책감이 없음
오렌지맛쿠킹님의 댓글
- 오렌지맛쿠킹
- 작성일
요즘 사람들 보면타인을 대하는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에자기 합리화(속된말로 핑계)가 많아짐이 문제는가족 차원이나 학교 등지에서제대로 된 도덕과 윤리 교육이 이루어 지지 못한다는 거겠지사실자기 합리화 보다 더 무서운점은교육의 부재로 인해 본인이 그 점을 모른다는 것임
빵빵빵빵빵빵님의 댓글
- 빵빵빵빵빵빵
- 작성일
틀린말은 아니긴 하지만 난 다른 생각도 드는게 옛날에는 적어도 전화로 해야 예의였지만 지금은 메신저로 해도 상관없잖아? 더 옛날에는 서로 얼굴보고 해야 예의있는 것이였고 심지어 창문으로 사람보는 놈이랑 대화 안한다(안경 벗으라는 소리)라는 말도 있었음. 시대가 지나갈 수록 커뮤니케이션은 간단하게 바뀌면서 아예 대화를 안하는 것 조차 거절 의사라는 커뮤니케이션이 된 시대가 온거라고 생각함. 전 세대한테는 싸가지 없는 거겠지만 새로운 세대에게는 당연한거라면 그냥 받아드릴 수 밖에 없음.
오렌지맛쿠킹님의 댓글
- 오렌지맛쿠킹
- 작성일
님 말도 맞음. 예전과 달리 대화를 안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가 되서이런 문제는 다양한 관점에서 봐야 답이 보이는 문제인듯. 어쩌면 시대의 흐름일지도사람마다 달라서 답도 여려가지가 있으니
츄이로님의 댓글
- 츄이로
- 작성일
고맙다는 말은 정말 안하더라. 진심을 담아서 말하란 것도 아니고 그냥 툭 던지듯 말하면 되는 것을 그것도 안하던데
쇼펜하우어님의 댓글
- 쇼펜하우어
- 작성일
이 악물고 안하간 함ㅋㅋ
년째개드립잼님의 댓글
- 년째개드립잼
- 작성일
그냥 소통을 못하는거지. 회피라고 하면 회피인데 모든게 수동적인거고 결정도 니 몫, 선택도 니 몫 그냥 다 상대가 해줘야 함.그냥 소통, 대화를 못 함.
자하문님의 댓글
- 자하문
- 작성일
물론 거절하는 입장의 인식에서도 또어떤 다른것들이 먼저 기인할 수 있지만,자신 제의에 대한 거절 자체를, 부정과 반대로 여기는인식도 한편에 있다는 것으로 시작해 설명하면,-> 그런 인식을 가진 대상에게 거절하려는 상대 입장에서는,죄송하지 않아도 될 것을, 거절함으로 죄송해야하는 상황을 기피하려함-> 그 기조가 전반으로 확장되다보니,당연하게, 단호하게 거절의사를 밝혀도 될, 밝혀야 할수도 있는 사안까지도 회피하게 됨-> 또 다시 마찬가지로 한편에선,자율성을 논할수도 있는 사안까지도, 상대의 거절을자신에 대한 거절과 부정 자체로 여기는 기조도 점점 더 전반으로 확장해감-> 그렇게 그 자율성을 이해하려는 기준도 각자가 다른 와중에,서로의 입장들은 각자가 연결성을 가지려는 모습은 없고,중간 없이 극단화 분리만 함=> 그렇게 서로가니가낫니 내가낫니 무한 굴레
BERRYNAis님의 댓글
- BERRYN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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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중에 저런 놈이 있는데 나한테만 그러는건지 다른 사람들한테도 본문처럼 저러는지 모르겠네
닌진님의 댓글
- 닌진
- 작성일
죄책감을 못견뎌서 회피하는인간부류들이지사과도 할줄모르고 개판임
0O0O0O0O님의 댓글
- 0O0O0O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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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불러놓고 노쇼하는년도 있어
일이내가입자님의 댓글
- 일이내가입자
- 작성일
그랬는데 택시기사한테 전화 존나 온다면서 쪼개는 애새끼도 있었음. 카페에서 듣는데 병신새낀가 싶더라.
루온하님의 댓글
- 루온하
- 작성일
요즘 at필드 ㅈ나 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