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쇼트 주인공: AI 종말론은 AI 회사들이 만든 개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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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 켈로그스파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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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쇼트에서 스티브 카렐이 연기한 '마크 바움'의 실제 모델.

2008년 서브프라임 붕괴에 베팅해서 대박 낸 사람임.

 

핵심 요약

- AGI에 도달했다는 증거는 전혀 없고, 오히려 한참 멀었거나 불가능하다는 증거가 많음

- 오픈소스 모델이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오픈AI/앤트로픽이 매우 초조해하고 있고, 본인들도 경제적 해자가 없다는 걸 안다

- 때문에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서 규제를 유도하고, 그걸로 독점을 유지하려 한다

- 엔비디아부터 이어지는 막대한 투자 사슬이 결국 오픈AI/앤트로픽에 달려있어서, 이들이 무너지면 거품이 터지니 다들 필사적

- 정말 AI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투자도 그만 받고 상장도 안 하면 되는데, 그럴리 없으니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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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분뇨오물통님의 댓글

  • 22 분뇨오물통
  • 작성일
오랜만에 맞는소리 하시네 노인네.. 근데 그걸 누가 모르냐 ㅋㅋㅋ

던킨제로자두님의 댓글

  • 30 던킨제로자두
  • 작성일
새모델 나올때마다 자아가 생기니 마니, 해킹이 되니마니 호들갑 좆되는데 누가몰라

행운의편지님의 댓글

  • 24 행운의편지
  • 작성일
언젠가는 맞겠지

잔소리요정님의 댓글

  • 27 잔소리요정
  • 작성일
사실 기업들에게 환상을 심어주고 빨때 꼽아 뽑아 먹으려는 수작이긴 함...

오늘하루도소중히님의 댓글

  • 14 오늘하루도소중히
  • 작성일
월드모델, 커넥톰 연구하는 구글이 이길 날이 온다...꼬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