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엔 현장체험학습 제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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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배코96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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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모르시네요, 학생처에 제출할테니 거기서 설명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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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수없는씨박님의 댓글

  • 22 수없는씨박
  • 작성일
여기 싸움났다! 누가 교수님 좀 불러와!

쥬지털님의 댓글

  • 12 쥬지털
  • 작성일
교수님도 꿀잼 구경하셔야 한다고 ㅋㅋ

케틀햇님의 댓글

  • 27 케틀햇
  • 작성일
교수님 여기 대학원생들이 싸워요!!

isnrnsli91님의 댓글

  • 16 isnrnsli91
  • 작성일
교수님이 롤로노아김동현이야

포스코4조2교대님의 댓글

  • 19 포스코4조2교대
  • 작성일
부모님이 대학 안나오셨나보네

POyO님의 댓글

  • 14 POyO
  • 작성일
나 대학교 조교할 때도 대뜸 학부모가 전화와서 "우리 애가 거기 과 갈까 생각중인데 거기 과는 대기업 취업 몇명이나 했어요?" 라고 물어본 적 있음 ㅋㅋ 다른 애 부모는 강의실에서 공놀이하다 창문 깨먹었는데 배상하라고 하니까 학부모가 이런 거 다 보험처리 하는 거지 무슨 배상을 하냐고 지랄한 적 있었고 ㅋㅋ

유자철선님의 댓글

  • 26 유자철선
  • 작성일
"- 1980년대~1990년대: 헬리콥터 부모 (Helicopter Parent)특징: 자녀 주변을 헬리콥터처럼 계속 순회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모든 결정에 개입하는 부모입니다.배경: 저출산 기조 시작, 학력 중심 사회 진입, 대학 입시 경쟁 심화와 맞물려 등장했습니다.차이점: 제설차 부모와의 가장 큰 차이는 '감시와 통제'에 중점을 둔다는 점입니다. 자녀가 장애물을 만나면 해결하라고 지시하거나 조종하려 합니다.- 2000년대~2010년대 초반: 잔디깎이 부모 (Lawnmower Parent)특징: 자녀가 어려움이나 실패를 경험하기도 전에 앞장서서 모든 장애물(풀)을 미리 깎아 제거해 주는 부모입니다.배경: 경쟁이 심화되면서 '실패=낙오'라는 불안감이 커졌고, 자녀의 좌절감을 철저히 차단하려는 정서적 보호 욕구가 커졌습니다.차이점: 헬리콥터 부모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문제 해결 자체를 부모가 대신해주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2010년대 중반~현재: 제설차 부모 (Snowplow Parent / Bulldozer Parent)특징: 강력한 제설차나 불도저처럼 자녀의 길 앞에 놓인 장애물, 불합리, 심지어 정당한 시련까지 밀어버리며 완전히 평탄한 길을 만들어주는 부모입니다.배경: 대학 입시 비리, 취업 난항, 불확실한 미래 등 구조적 불안이 극에 달한 시기에 등장했습니다. 대학 입시 서류를 대신 작성하거나, 성적 정정을 위해 교사나 교수에게 직접 항의하고, 자녀의 회사 면접이나 인사 평가에까지 개입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 요즘 메타가 저거래.... 원문은 대만 대학에서 강의중인 사람이고, 인용한 사람은 한국인거보니. 그냥 전세계가 과보호로 망해가는듯...

대민성과장증후군님의 댓글

  • 11 대민성과장증후군
  • 작성일
뭣?! 아직 드론부모가 안나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