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에 "앉지마" 호통…"내가 너 돈 준다" 막말한 치킨집 사장
작성자 정보
- 미국대장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84 조회
- 28 댓글
- 목록
본문
"앉지마" 배달기사에 호통…"내가 너 돈 준다" 막말한 치킨집 사장 : 네이트 뉴스
JTBC '사건반장'에서는 배달일을 시작한 지 3년 정도 된 20대 사회초년생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사건이 벌어진 것은 지난 17일 저녁 8시께였다.
부산의 한 프랜차이즈 치킨집으로 픽업을 갔는데 텅 빈 홀은 불이 꺼져있고 주방에만 불이 켜져 있었다.
휴대폰을 확인해보니 조리 대기시간이 6분 정도 남아있었고,
다리가 아팠던 A씨는 홀 테이블에 앉아 기다릴 생각으로 의자를 하나 꺼내 앉았다.
그런데 불과 1~2초 후 주방에서 나온 사장이 대뜸 반말하며 "일어나라. 앉지 마라. 남의 의자에 왜 앉냐?"고 화를 냈다.
A씨는 "물어보지 않고 앉은 건 잘못이지만, 보통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물어보면 다들 당연히 '앉으세요'라고 얘기했다. 그날은 홀에 아무도 없어서 그냥 앉았다. 그런데 반말하고 거칠게 팔을 잡아당겨 일으켜 세워서 기분이 너무 나빴다"고 회상했다.
A씨는 경찰에 폭행으로 신고하겠다며 112에 전화를 걸었고 곧이어 경찰이 출동했다.
그런데도 이 사장은 "너 내가 배달 못 준다. 나가라. 어디 배달이냐. 내가 전화하겠다. 너희들이 뭔데? 돈은 누가 주니? 우리가 주는 거다"라며 A씨를 무시하기 시작했다.
추후에 이 사장은 다른 배달 기사를 통해 "일부 배달 기사들이 앉아서 통로를 막거나 나가면서 의자 정리를 안 해서 최근 의자 사용을 금지했다. 그날도 의자에 앉지 말라고 했는데, 배달 기사가 '왜 그래야 하냐'고 하니 화가 났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내가 돈 주는 사람'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서는 "너무 흥분해서 한 말이다. 잘못했다"고 인정했다.
참고 정보: 카지노 게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그랬슴미다님의 댓글
- 그랬슴미다
- 작성일
ㅋㅋㅎ님의 댓글
- ㅋㅋㅎ
- 작성일
텃밭을가꾸자님의 댓글
- 텃밭을가꾸자
- 작성일
엔타쿠님의 댓글
- 엔타쿠
- 작성일
고잡추채님의 댓글
- 고잡추채
- 작성일
초고추장님의 댓글
- 초고추장
- 작성일
오뒷세이아님의 댓글
- 오뒷세이아
- 작성일
기가챠님의 댓글
- 기가챠
- 작성일
도플갱어2님의 댓글
- 도플갱어2
- 작성일
갱생님의 댓글
- 갱생
- 작성일
입맛다시는청년님의 댓글
- 입맛다시는청년
- 작성일
Visckffg님의 댓글
- Visckffg
- 작성일
피크닉살구맛을살려내라님의 댓글
- 피크닉살구맛을살려내라
- 작성일
끄트머리님의 댓글
- 끄트머리
- 작성일
까모님의 댓글
- 까모
- 작성일
초고추장님의 댓글
- 초고추장
- 작성일
초고추장님의 댓글
- 초고추장
- 작성일
지크님의 댓글
- 지크
- 작성일
SmileOn님의 댓글
- SmileOn
- 작성일
미츠루기님의 댓글
- 미츠루기
- 작성일
스크래치헬멧님의 댓글
- 스크래치헬멧
- 작성일
오뒷세이아님의 댓글
- 오뒷세이아
- 작성일
호시이미키님의 댓글
- 호시이미키
- 작성일
lpoql님의 댓글
- lpoql
- 작성일
제로콜라는닥터페퍼가진리님의 댓글
- 제로콜라는닥터페퍼가진리
- 작성일
owls님의 댓글
- owls
- 작성일
항만가이님의 댓글
- 항만가이
- 작성일
뿌리깊은개붕이님의 댓글
- 뿌리깊은개붕이
-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