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방플사건은 이제 단순 게임이슈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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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과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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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PUBG 아시아 스타즈’에서 발생한 방플은 단순 게임관련 이슈로 끝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림.
이번 건이 게임이슈로 끝났으려면
1. 보이콧 및 대회 취소
2. 크래프톤의 공식 사과
3. 가해자에 대한 징계 및 피해자에 대한 보상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 되었어야함.
그러면 무엇이 문제인가?
4. 가해자 선수의 피해자에 대한 사이버 불링으로 인해 발생한, 그리고 발생중인 2차 피해
- 성희롱, 딥페이크, 집단 모욕 및 욕설 등 한국인이 했다면 교도소에 갈만한 범죄가 발생했고, 지속되는 중임.
5. 국가 간 감정싸움 및 현지교민 안전위협
- 이번 이슈는 단순히 게임과 이해당사자들 사이에서 끝나지 않고 국가감정으로 사건이 확장되어, 베트남 현지 교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있음.
인터넷 상에서의 살해협박을 넘어, 현지에서 마찰이 발생했고, 교민들 사이에서 젊은 베트남인들이 배그 이야기를 하며 접근하면 조심하라는 지침이 공유되는 중임.
- 가해자 선수가 디스코드방을 직접열어 내부에서 피해자와 한국을 향한 추가 집단공격 및 테러를 계획중임
(상세내용은 링크참조.)
공중파 방송에서는 4,5항의 대해서는 아직 다루지 않았지만,
이미 여러 유저들이 방송사와 경찰에 위 사항등을 제보중인 상황임.
지금까지의 이슈와는 비교도 안되는 사건으로 방플 사건이 확장될 조짐이 보이고 있고,
단 한명의 교민이 다치기라도 한다면
조용히 묻히지도 묻을수도 없는 지경까지 상황이 흘러가버릴 수 있음.
이미 스트리머에 대한 사이버 테러는 피해자에서 주변인으로 실시간 그 피해가 확장되는 중임.
여기서 한국인에대한 물리적 테러 및 폭력사태가 발생한다면,
이번에는 공중파에서 단순 4~5분짜리 뉴스보도가 아니라,
메인 특집으로 이번 사건을 편성할 수 있음.
그렇게 되면 단순히 주가 하락이 문제가 아니게됨.
10월 예정인 국정감사에 누군가는 증인으로 끌려가야함.
앞으로의 대책은 단순 유저를 위한 대책이 되어서는 부족함.
크래프톤은 사건의 확장에 대한 책임이 있음.
PUBG Publishing 총책임자의 사과문으로 끝낼 수 있는 시점은 이미 지나가 버림.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할 책임자가 당당히 최선을 다했다라고 답변할 수 있는 대책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내놔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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