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독일 무기, 실전에는 부적합 — 우크라이나의 실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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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무기, 우크라이나에서 — 대형 장비는 대부분 "전쟁에 완전 적합하지 않다"
우크라이나가 사용한 독일 무기에 대한 경험은 엇갈립니다. 독일 연방군의 내부 문서에 따르면, 최신 대형 장비에 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이 문서는 NDR, WDR, Süddeutsche Zeitung이 입수했습니다. 이는 향후 독일의 무기 조달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전쟁 경험을 설명한 독일 군사관계자
작센주 델리치에 있는 육군 하사관학교에서 약 200명의 군인들 앞에서 독일 대사관의 부무관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경험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의 전투 방식, 전방에서의 물자 및 의료 공급의 어려움, 드론의 광범위한 사용 등을 설명했고, 독일산 무기에 대해 상당히 솔직하고 외교적이지 않은 표현으로 평가했습니다.
기술적 문제와 탄약 부족
해당 발표의 기밀 요약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제공된 8개 독일 무기 시스템이 다뤄졌습니다:
PzH 2000 자주포는 "기술적으로 너무 불안정하여 실전용으로 적합성에 큰 의문이 제기된다"
Leopard 1A5 전차는 "신뢰성은 있으나, 장갑이 약해 포병 대용으로 사용"
Leopard 2A6 전차는 수리 비용이 높고, 전선 근처에서 수리가 불가능
IRIS-T 방공 시스템은 효과적이지만, 탄약이 너무 비싸고 부족
PATRIOT 시스템은 "무기로서는 우수하나, 차량이 너무 오래되어 부품 공급이 불가능해 실전에 부적합"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완전히 전투에 적합한 독일산 대형 무기는 거의 없다." 또한 "복잡한 장비는 현장 수리가 어렵기 때문에 전투력으로서 가치가 낮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국방부 반응과 향후 과제
독일 국방부는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단지 우크라이나와 지속적으로 무기 운용, 수리, 탄약 공급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만 전했습니다.
녹색당 국방정책 대변인 사라 난니는 "이러한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무기 조달에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측 시각과 현장의 현실
우크라이나는 여러 서방 국가들로부터 다양한 장비를 제공받았고, 병사들은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시스템을 익혀야 했습니다. 또한 무기 사용 방식도 독일군의 계획과는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독일 무기 시스템이 실전에서 테스트되는 첫 사례이기도 합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부국장 파블로 팔리사는 "이것은 독일과 같은 파트너 국가들이 무기의 실전 능력을 테스트하고, 미래 전쟁에 대비해 개선할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수리 문제와 전선 거리
우크라이나에서는 드론 위협으로 인해 전선에서 직접 수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리페어 허브’는 주로 서부 또는 인접국가(예: 폴란드)에 존재합니다.
독일도 향후 전쟁 시 이와 유사한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행정과 부품 문제
독일의 복잡한 행정 시스템은 무기 수출 승인 지연을 초래합니다. 예컨대 PzH 2000은 소프트웨어 오류나 과열 문제로 작동이 멈추며, 포신 교체가 자주 필요합니다.
흥미롭게도 우크라이나에서는 구형 무기들이 오히려 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게파르트 대공전차는 가장 인기 있고 신뢰받는 무기로, 마더 전투차량도 "제한 없는 인기 차량"으로 언급됩니다.
결론: 양과 첨단기술의 조화 필요
전 독일 장군 한스-로타어 도름뢰제는 “오래된 무기가 실전에서 더 신뢰성 있을 수 있지만, 현대전은 첨단 기술도 필요하다”며, **"양과 첨단기술 둘 다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드론과 전자전, 통신 교란 등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군사 지원 확대 논의
마지막으로, NATO 산하 **우크라이나 방위 연락 그룹(UDCG)**이 다시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고, 어떤 무기와 장비를 추가로 지원할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 배경
독일 연방군이 델리치의 하사관학교에서 약 200명의 병사 앞에서 발표한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독일산 무기를 실전에서 사용하면서 복잡한 시스템, 기술 결함, 탄약 부족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지적된 주요 무기 시스템
1. PzH 2000 자주포
기술적 결함이 너무 많아 전쟁에서의 실용성에 의문이 제기됨.
2. Leopard 1A5 전차
"신뢰성은 있으나, 장갑이 약해 사실상 포병처럼만 사용"됨.
3. Leopard 2A6 전차
수리 작업이 복잡하며, 현장에서의 정비 불가능한 경우가 많음.
4. IRIS-T 방공 시스템
매우 효과적이나, 탄약이 부족하고 가격이 비쌈.
5. 패트리어트( PATRIOT ) 시스템
무기로는 우수하지만, 차량 노후화 및 부품 수급 불가로 실전엔 부적합.
> 결론: "제대로 된 전쟁용으로 완전히 적합한 독일 대형 무기체계는 거의 없다."
■ 원인 분석
복잡한 무기 시스템은 현장 수리가 불가능하면 전력으로서 의미가 없음.
다양한 서방 무기가 혼재되면서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각기 다른 시스템을 빠르게 배워야 하는 부담 존재.
드론과 장거리 공격 위협으로 인해 수리 작업은 대부분 전선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만 가능.
■ 독일 내부의 우려와 비판
독일 국방부는 해당 보고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음.
녹색당 국방 전문가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교훈이 향후 독일군 장비 조달과 훈련에 신속히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
서류상의 성능보다 실전 현장에서의 운용성과 수리 가능성이 더 중요함을 시사.
■ 실전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은 무기
게파르트(Flakpanzer Gepard) 대공전차: 가장 인기 있고 효율적이며 신뢰성 높은 무기로 평가.
마더(Marder) 보병전투차: “제약 없이 인기 있는 전투차량”으로 언급.
■ 결론과 제안
단순히 "복잡한 첨단 무기를 줄이자"는 결론은 부적절.
양과 첨단기술의 균형이 필요하며, 특히 전자전, 드론 대응 등 현대전에 대비한 전력 운용이 중요.
우크라이나 전쟁의 교훈은 **“더 많은 장비가 필요하며, 수리까지 고려한 현실적 조달”**이 핵심이라는 점을 보여줌.
결론 독일 무기 존나 비싸고 개거품 전면전에선 부적합함
펌 : https://gall.dcinside.com/mini/board/view/?id=zvo&no=57699
독일 무기 수리법.
1. 성경 두께의 두꺼운 수리 메뉴얼이 따라 옴.
2. 뭘 하든 반드시 메뉴얼 대로 너트와 볼트 풀어야 함. 그 너트와 볼트는 반드시 독일산 부품이 아니면 안됨
3. 급해 죽겠는데 볼트 조일 때 토크 값을 0.1 단위로 맞춰야 하고 반드시 준수해야 함(필수)
4. 토크 값이 0.1이라도 틀렸다? 시스템이 자가 점검하면서 포탄 사격을 거부하거나 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음.
완전한 상태가 아니니 다시 점검하라고. 꼭 일어나진 않는데 가능성이 있다는 걸 가지고 장비 운영해야 함
기타 문제
PzH2000은 평시에는 항온 항습이 되는 특수 보관고에 보관하는 걸 권장함.
전장에선 한대의 자주포가 수백발을 갈겨야 하는데 PzH2000은 그렇게 하면 시스템이 보호 로직이 적극 개입해서 사격을 거부할 가능성이 올라감
다른 놈들도 마찬가지인데 독일제 무기는 진짜 공주님 처럼 대우하고 특수 보관을 해야 제성능이 나옴.
만약 피격 당했다. -> 체결한 볼트들이 틀어짐 -> 장비가 자체 점검으로 더 이상의 전투 거부 -> 수리해야 함 -> 수리 부속 없음/ 현장 정비 불능 -> 독일이나 리투아니아로 보내야 함 -> 보내도 부품이 없음. 정신나간 독일 방산 업체는 수리 요청이 들어오면 그제서야 부품을 제작하는데 서류 처리에만 주 단위로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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