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영화 인턴은 ‘남성 중심 여성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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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투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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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omennews.co.kr/news/curationView.html?idxno=281854
조선일보는 페미영화라고 비평하고
여성신문은 남성중심 영화라고 비평하고
....?
무엇보다 구시대적 서사로 의문을 일으키는 영화가
‘82년생 김지영’, ‘만약에 우리’를 연출한 김도영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이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긴다.
아아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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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아라그니아님의 댓글
- 아라그니아
- 작성일
넘 페미 영화 이미지 묻어서 망할까봐 여성 신문이 중화제 투여한거임
부엉맨님의 댓글
- 부엉맨
- 작성일
1 2 go ITSub
성상품화개좋음님의 댓글
- 성상품화개좋음
- 작성일
페미논란 개쌔긴하더라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근데 영화 리뷰어 해석 들어보니까 저렇게 갈릴만 해최민식 제외하고 주위에 모든 남자들은 그저 여성 CEO를 질투하거나 끌어내리려는 빌런으로 나오는 것도 맞는데정작 그 여성 CEO 역시 자기 사업인데도 본인 스스로 커버 못해서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무능한 역할이고 결국 중요한건 최민식 한마디에 모든게 하이패스 마냥 해결되버리는 틀포티 개쌉 꼰대 포르노 영화가 되버렸거든…그러니 좌우 모두에서 개같이 까일수밖에..
다키스트던전꿀잼님의 댓글
- 다키스트던전꿀잼
- 작성일
엥? 영화 내용 진짜 이거임??원작은 이런내용이 아니지 않나??은퇴한 노인이 인턴으로 재취업해서 젊은 애들의 회사 문화에 본인만의 아날로그 식의 접근방법으로 융화되어가는 내용 이었던 것 같은데 ..원작 여성 CEO도 무능한게 아니라 가정이랑 회사를 둘 다 잡으려다가 번아웃 와버려서 힘들어할 때 어른으로서의 조언 정도로 다독여주는 거였지 않음?리메이크 하는 감독이 영화는 제대로 본거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인데 ㅋㅋ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문제는 리메이크를 하면서 원작을 뒤엎어버림 ㅋㅋ스포일러 될까봐 자세히는 안썼는데 원작의 드니로가 뒤에서 조용히 커버해주고 기다려주는 느낌의 어른이라면 최민식은 마 함 무봐라 하고 권유하는 딱 최민식 느낌 나는 캐릭터로 바꿔버렸다더라고심지어 원작에선 여사장이 그저 자기 엄마한테 메일을 잘못 보낸 개인적인 실수였다면 여기선 그걸 자기 제품 모델한테 잘못 보낸 ㄹㅇ 미친 트롤링을 저지른 폐급 사장으로 바꿔버리고누가 봐도 틀포티스런 해결책을 좋다고 받아들이는 ㄹㅇ 허수아비로 바꿔버림 ㅋㅋ
수돗물님의 댓글
- 수돗물
- 작성일
추가로 이사진들도 그냥 단순한 악역을 만들어버렸는게 원작에선 회사가 너무 커지면서 사장 혼자선 감당 못하니까 한번 외부에서 CEO 들여와서 업무를 분담해보자고 권유하던 상식적인 조언자들이었는데 여기선 그저 이참에 여사장 회사 날름해보려는 빌런으로 바꾸고 결국 마지막에 싸그리 해고 당하는 3류 빌런으로 바꿨다더라고.. ㄹㅇ 영화 보면서 깊이 생각하긴 귀찮고 그냥 이거 괜찮다 싶은거 대충 파쿠리해놓고 리메이크라고 우긴 수준임 ㅋㅋ
로맨틱터미네이터님의 댓글
- 로맨틱터미네이터
- 작성일
영화에 그런건 없다최민식(인턴)에 대한 영화임오롯이 인턴이 주인공임 사장이 주인공이 아니라최민식이 트렌스젠더 역할이었으면 맞는말이겠지만이영화는 남자가 주인공인 영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