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나를 모르느냐 대처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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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우일석호잉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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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마그라입시더님의 댓글

  • 23 마그라입시더
  • 작성일
천민 김씨인지 양반집안 김씨인지 모른다

험피님의 댓글

  • 13 험피
  • 작성일
네, 네놈은! 할아버지가 어릴때 도망쳤다던 노비 삼돌이 아니냐!

크림스파게티님의 댓글

  • 26 크림스파게티
  • 작성일
나이 쳐먹어서 냄새 나는 늙은이가 '내 마음도 못 알아주는 바카!' 이 지랄하면 존나 안락사 마려움

포도음료님의 댓글

  • 46 포도음료
  • 작성일
합스부르크 장례식 생각나네이름만 말하면 그가 누군지 모른다!! 하고어디 가문이고 누구 자손이고 어떤 직책을 가졌는지 줄줄 이야기하면그제서야 문 열어주는거

수돗물님의 댓글

  • 26 수돗물
  • 작성일
그거 역재생 편집이야..원래는 직책 말할때는 모르다가 이름만 말하니까 들어오라고 하는거임..

포도음료님의 댓글

  • 46 포도음료
  • 작성일
나도 아는데 걍 웃긴거 쓴거임

수돗물님의 댓글

  • 26 수돗물
  • 작성일
아항

순애만화에미친놈님의 댓글

  • 18 순애만화에미친놈
  • 작성일
씨발 저런 노인들 ㅈㄴ많음

포인님의 댓글

  • 16 포인
  • 작성일
병원뿐만아님은행,행정복지센터저런 틀딱이 갈곳이면 다 저럼

독거노인님의 댓글

  • 61 독거노인
  • 작성일
정신과뿐인가

두려워요님의 댓글

  • 17 두려워요
  • 작성일
내가 누군지 몰라? 하는순간 핑거스냅으로 사라져야함

feltra님의 댓글

  • 62 feltra
  • 작성일
쎄이 마이 네임!

몸이무거워지는시간님의 댓글

  • 19 몸이무거워지는시간
  • 작성일
한번이라도 왔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처음 오는데 나 왜 모름? ㅇㅈㄹ 떠는 노인네들있음

파라말아이솔님의 댓글

  • 35 파라말아이솔
  • 작성일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부분과다른전체님의 댓글

  • 74 부분과다른전체
  • 작성일
접수 받는 간호사가 무슨 약 드시고 계시냐고 물으니 "다" 먹는다는 할배 생각나네. 이런 놈들을 매일 상대한다고 생각하니 숨이 턱 막히더라 ㅋㅋ

realpolitik님의 댓글

  • 22 realpolitik
  • 작성일
나를 모르느냐 되게 예수님같네

몽실님의 댓글

  • 28 몽실
  • 작성일
주민센터에서 본인확인 하면 지가 본인 맞다고 우기는데 시발 내가 어떻게 아냐고

많고많은님의 댓글

  • 24 많고많은
  • 작성일
잉.. 그려 옛날에는 저러다가 다른 환자랑 오인해서 포경 수술까지 갔지비..

와이게가입되네님의 댓글

  • 55 와이게가입되네
  • 작성일
???: 아니 이 병원 예전에도 왔는데 왜 신분증이 필요해~ 그냥 해줘

바나나맛분유님의 댓글

  • 32 바나나맛분유
  • 작성일
"저는 님을 도우러 온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