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지뢰매설 피해자 당시 나이 21~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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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실명이 밝혀져서 실명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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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 하재헌(당시 21세): 1차 폭발 피해자. 우측 무릎 위, 좌측 무릎 아래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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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 김정원(당시 23세, 특전부사관 출신): 2차 폭발 피해자. 부상입은 하 하사를 부축하는 과정에서 근처에 있던 목함지뢰가 폭발. 우측 발목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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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지뢰폭발상황 이미지 설명 |
김정원 하사는 언론의 질문에 대하여 부대 팀원들이 안 다친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부상이 심각한 후배 하 하사를 걱정하였다. 특전부사관 출신인 김 하사는 부대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은 간부였다고 한다.
치료와 재활 과정을 마치고 김정원 하사는 국군사이버사령부로 이동했다. 하재헌 하사는 국군의무사령부로 옮겨 군생활을 하다
2019년 1월 31일 중사로 전역했으며 현재는 장애인 조정선수로 활동 중이다.
<국방부 패악>
지뢰를 밟아 다친 모 중사도 병원비 1천 700만 원 가운데 700만 원을 자비로 부담했던 전례가 있다고 한다.
모 중사의 어머니가 2015년 9월 17일 억울함을 호소하는 편지를 정치인 대표에게 보냈다.
이 편지가 공개된 직후 국방부는 모 중사의 민간병원 진료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국방부가 하 하사의 치료비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밝힌 뒤에도 치료비의 상당 부분을 자비로 부담
모 중사의 어머니는 '2015년 10월 15일 현재까지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다시 보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합동 참모 본부가 작성한 "2010~2015년 발생한 지뢰 인명사고 현황"에 따르면 모 중사가 다친 2014년에는 지뢰사고로 인한 군인 사상자가
1명도 없는 것으로 되어 있어 당시 곽 중사가 당한 지뢰사고를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모 중사의 어머니에게 민간병원 치료비 750만 원을 지원한 사람은 주진우 기자와 연예인 김제동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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