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근본 제삿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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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하라님의 댓글
- 아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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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상 이렇게 만들어봤자 어차피 큰집에 모이면 그 사람들 밥먹여 보내려고 어차피 많이 만들게 돼있어
무당님의 댓글
- 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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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통은 남의 제삿상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는 것이 전통임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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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례
녹물을마시는새님의 댓글
- 녹물을마시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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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여러번 하지 않음? 그래도 낫긴 하겠다
22222222님의 댓글
- 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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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저만큼만 올려서 제사 지내던데
soho님의 댓글
- s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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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차례상이랑 제사상이랑 다름.조선후기 이후로 크게 퍼져서 사대부가의 규범에 크게 영향을 끼친 '주자가례'에서는 “속절이란 청명·한식·단오·중원절·중양절 같은 것으로, 각 고장의 풍속에서 중히 여기는 날을 모두 말한다." "속절의 작은 제사는 가묘에서 간략히 지내며 음식은 두 가지만 차린다. 초하루와 속절에는 술을 한 차례만 올려 한 잔을 따른다."라고 써둠. 추석은 본래 한국에서 삼국시대부터 중히 여기던 날이라 이 '속절'에 포함되고, 그래서 차례상은 간단하게 차리는게 원래 유교 예법에도 맞는것.
젠니님의 댓글
- 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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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붕이 경상도에 가니까 상어고기가 있었고 충청도에 가니까 닭고기가 있었음
하는말중에틀린말없음님의 댓글
- 하는말중에틀린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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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면 충분하긴 해.근데 이제 제사 참석한 사람들 밥을 먹여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