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많은 진짜 원조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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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당근이지당근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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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달고나

설탕으로 만든건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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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잔소리요정님의 댓글

  • 27 잔소리요정
  • 작성일
이건 몰랐네

암살치즈님의 댓글

  • 11 암살치즈
  • 작성일
뽑기랑 달고나 하이브리드도 있음. 소다를  추가해서 빵빵하게 부풀게 만들어줌

마리괭이님의 댓글

  • 25 마리괭이
  • 작성일
그러게... 생각해보니 어릴 때 그냥 뽑기라고 불렀지... 달고나라는 이름은 못들어봤었거든

아이뽕님의 댓글

  • 16 아이뽕
  • 작성일
우린 띄기였음

메카다나카님의 댓글

  • 53 메카다나카
  • 작성일
돼지바 안쪽에 딸기잼원조에 없었다 등등..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님의 댓글

  • 39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
  • 작성일
월드콘 아래 초코..

햇빛한바구니고양이두스푼님의 댓글

  • 22 햇빛한바구니고양이두스푼
  • 작성일
사라진게 1980년대면개드립에 이거 해본사람은 진짜 틀니끼는 나이겠네

메카다나카님의 댓글

  • 53 메카다나카
  • 작성일
요새는 임플란트!나이먹고 2개까지 건보적용!

z1x2c3v4님의 댓글

  • 23 z1x2c3v4
  • 작성일
나 88년생인데 6 7살 까지는 동네에 저렇게파는 할매있었어서 가끔먹어봄

원소번호11번님의 댓글

  • 25 원소번호11번
  • 작성일
ㄴㄴ 용어 자체는 살아 남아서 그 이후에도 쓰임

히루님의 댓글

  • 30 히루
  • 작성일
축제장가서 얼마전에 먹어봤는데 소다를 얼마나 넣었는지 단게아니라 쓰디쓰더라 이걸 5천원씩 받아쳐먹고있고...

YOASOBI님의 댓글

  • 66 YOASOBI
  • 작성일
하얀가루 묻은 도너츠 먹을때 먹으면 입안이 시원해지는걸 느낀데 포도당 가루 묻힌거라 그럼

appleh님의 댓글

  • 50 appleh
  • 작성일
도너츠 하얀 가루가 포도당 가루였어? 첨알았네

YOASOBI님의 댓글

  • 66 YOASOBI
  • 작성일
요즘은 그냥 슈가파우더 쓰는데도 많음

오늘의운세님의 댓글

  • 59 오늘의운세
  • 작성일
굳어도 딱딱하지않고 바삭바삭함

불혹아재님의 댓글

  • 27 불혹아재
  • 작성일
띠기? 띄기?라고 부른것같은데

우리오리오님의 댓글

  • 78 우리오리오
  • 작성일
이건 마치 과메기가 원래는 꽁치가 아니라 청어 였다는 전래동화

미츠루기님의 댓글

  • 32 미츠루기
  • 작성일
지금 꽁치로 만들어….?

우리오리오님의 댓글

  • 78 우리오리오
  • 작성일
대부분 꽁치로 만들지

미츠루기님의 댓글

  • 32 미츠루기
  • 작성일
당연히 청어라고 생각했는데 충격적이다

번째해킹당함님의 댓글

  • 44 번째해킹당함
  • 작성일
우리 동네는 먹기 라고 불렀는데

더나님의 댓글

  • 56 더나
  • 작성일
우리 동네 먹기는 찍기 틀 안주는 대신 조금 양 많이 주는 거를 칭하는 말이었음 ㅋㅋ

데빠님의 댓글

  • 23 데빠
  • 작성일
몰랐음...

노동해방의날을위하여님의 댓글

  • 41 노동해방의날을위하여
  • 작성일
요즘애들은 저런거 없제?

원소번호11번님의 댓글

  • 25 원소번호11번
  • 작성일
지금 달고나라고 부르는거 어릴때 뽑기라고 불렀었는데 몇년전에 다시 유행 하면서 달고나로 바꿔 부르더라

롤리퐁님의 댓글

  • 25 롤리퐁
  • 작성일
그러게 옛날에 저거해먹을땐 뽑기랫는데어느순간부터 달고나가 되어있엇음500원짜리 소다사서 뽑기 집에서하다 국자태워먹고 그랫는데

거짓말님의 댓글

  • 44 거짓말
  • 작성일
80년대부터 사라진거면 ㄹㅇ 할아재들이 먹어봤겠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