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먹을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 “파리 잡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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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이 먹으려고 준비한 매운탕에 농약을 넣은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16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의 항소심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이 남성은 2024년 6월 강원 춘천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준비해 둔 매운탕에 농약을 넣어 불특정 다수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주민들은 매운탕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가 나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음식을 먹지 않았고, 실제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866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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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그맛이 아니야님의 댓글
- 그맛이 아니야
- 작성일
??? : 이거 먹고 죽으면 파리라고 !!!....는 시발매운탕 끓이는데 농약을 왜 챙겨감 ?
오르다말아님의 댓글
- 오르다말아
- 작성일
변명도 참ㅋㅋ
파전나라족발공주님의 댓글
- 파전나라족발공주
- 작성일
1년 6개월 ㅋ
핵대가리님의 댓글
- 핵대가리
- 작성일
애미없다는 소리를 다양하게도 하는구나 오늘 하나 배워간다
우와쯘닷님의 댓글
- 우와쯘닷
- 작성일
니들은 나한테 파리만도 못한 존재야 라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