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독교 목사가 업무용pc에 아동포르노 저장하고있다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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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휴극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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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림픽님의 댓글
- 병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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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깐 현재 목사는 아니고 어디 작은 문학관 임원. 목사는 16년도까지 하고 그만둠문학관 규모가 연 1.6만명 정도만 방문하는 곳인데 임원이 임의로 9만명어치의 방문권을 발행 배포 했다는 혐의로 비리 조사 과정에서 밝혀짐.근데 이게 토요일에 문학관에서 공식입장 발표되고 이후 주요 언론사는 오늘 어제서야 보도한 느낌이라 본문이 맞는지는 모르겠음.
사람은결국죽어님의 댓글
- 사람은결국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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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