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간 음주 운전 다섯번... 경찰 조사 받으러가며 음주 운전한 30대

작성자 정보

  • 28 미국대장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155011746 8f07b339

면허취소됐는데 술 마시고 또 운전대 잡았다…두 달 동안 음주운전 5번 한 30대의 최후 : 네이트 뉴스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는 길에도 술에 취한 채 운전대를 잡은 30대 남성이 결국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두 달 새 다섯 차례나 음주운전을 반복한 데 따른 것이다.

 

A씨는 지난해 7월 중순 오전 울산 북구에서 약 8km 구간을 운전하다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64%로, 면허취소 기준인 0.08%를 두 배 넘게 초과한 수치였다.

적발 이후에도 음주운전은 멈추지 않았다.

A씨는 같은 해 8월 초 경북 경주에서 울산까지 약 14km를 만취 상태로 운전했고,

앞선 사건 조사를 받으러 경찰서로 향하던 길에도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붙잡혔다.

9월 초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217% 상태로 차를 몰다 창고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면허가 이미 취소된 상태였던 만큼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가 더해졌다.

사고를 수습한 뒤 귀가하는 길에도 술에 취한 채 다시 차를 몬 사실이 드러났다.

 

참고 자료: 온라인카지노 실전

관련자료

댓글 6

에베님의 댓글

  • 12 에베
  • 작성일
왜 사형을 안시키지

야혈님의 댓글

  • 15 야혈
  • 작성일
북구 길 넓고 긴 구간 있는데 거기에 사고도 많이 난다더니..음주운전도 많긴하겟네

CFIZCT2G님의 댓글

  • 50 CFIZCT2G
  • 작성일
저걸 네번이나 풀어줬네

PPX16님의 댓글

  • 40 PPX16
  • 작성일
좀 삼진 아웃 제도 만들어서 세번 걸리면 평생 차를 못사고 면허 못 따게 못해?

당근시럽님의 댓글

  • 41 당근시럽
  • 작성일
걍 알중땜에 뇌 녹았네

AnyOne님의 댓글

  • 17 AnyOne
  • 작성일
저건 이미 알콜중독에 맛이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