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제임스 본드 1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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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제임스 본드 5인방 한자리 모인 짤 (합성)

형들이 생각하는 역대 최고(1황)는 누구임?

 

1. 숀 코너리 (Sean Connery)

대표작: 《007 골드핑거》 (1964), 《007 위기일발》 (1963)

평가: "007의 살아있는 신화이자 근본 그 자체"

마초적인 카리스마와 알파메일의 정석.

"보드카 마티니, 젓지 말고 흔들어서"를 비롯한 007의 모든 시그니처와 정체성을 혼자 다 확립한 장본인.

 

2. 로저 무어 (Roger Moore)

대표작: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1977)

평가: "가장 유쾌하고 우아했던 정통 영국 신사"

숀 코너리의 그림자를 지우고 특유의 능글맞은 위트와 유머로 7편이나 주연을 맡은 최다 출연 본드.

특수 장비, 액션으로 시리즈 전성기를 이끌었음

 

3. 티모시 달튼 (Timothy Dalton)

대표작: 《007 살인면허》 (1989), 《007 리빙 데이라이트》 (1987)

평가: "시대를 너무 앞서갔던 비운의 현실주의 스파이"

원작 소설의 본드에 가장 가까운 냉혹하고 진지하며 감정적인 킬러 연기.

당시엔 호불호가 갈렸으나, 훗날 대니얼 크레이그 시대를 예견했다며 현재 해외 골수팬들에게 엄청난 재평가를 받는 중.

 

4.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대표작: 《007 골든아이》 (1995)

평가: "역대 최고의 비주얼 & 수트 핏 원탑"

90~2000년대 세대가 기억하는 가장 완벽하고 세련된 본드.

숀 코너리의 날카로움 + 로저 무어의 젠틀함을 가장 이상적으로 섞어 침체기였던 007을 완벽하게 부활시킴.

 

5. 대니얼 크레이그 (Daniel Craig)

대표작: 《007 카지노 로얄》 (2006), 《007 스카이폴》 (2012)

평가: "비평과 흥행(10억 달러 돌파)을 동시에 씹어먹은 21세기 원탑"

캐스팅 당시 '금발에 못생긴 본드'라고 욕먹다 액션과 연기력 하나로 여론을 뒤집은 인간 승리의 아이콘.

슈트 입고 구르며 피 흘리는 거친 현실 액션과 인간적인 고뇌를 보여주며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작 스카이폴을 탄생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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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악덕팬더님의 댓글

  • 29 악덕팬더
  • 작성일
보통은 4,5번 말고는 연기했었다라고 아는 정도 아닌가...

방화광님의 댓글

  • 14 방화광
  • 작성일
로저 무어

절세기회님의 댓글

  • 13 절세기회
  • 작성일
다니엘 크레이그 한표

아졸려님의 댓글

  • 43 아졸려
  • 작성일
인간적으로 부랄딱밤의 다니엘 크레이그한테 줘라

브랜드선호도1위님의 댓글

  • 21 브랜드선호도1위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 아 바로 생각남

딸츄님의 댓글

  • 14 딸츄
  • 작성일
피아스 브로스넌

오구호구님의 댓글

  • 10 오구호구
  • 작성일
피어스 이전건 본적도 없긴함.

Penguinius님의 댓글

  • 24 Penguinius
  • 작성일
취향은 다니엘 크레이그제임스 본드하면 피어스 브로스넌다니엘 크레이그 본드 4편으로 깔끔하게 끝내서 좋았다

베터맨님의 댓글

  • 69 베터맨
  • 작성일
1번 한표피어스 브로스넌은 얼굴만 봐도 레밍턴스틸이 자꾸 생각나고 대니얼 크레이그는 암만봐도 첩보원보다 테러리스트가 적성에 맞는거 같음

버스터머신님의 댓글

  • 24 버스터머신
  • 작성일
난 피어스 브로스넌

Loots님의 댓글

  • 25 Loots
  • 작성일
가장 제임스본드 다운 제임스본드는 로저무어

나는미도님의 댓글

  • 32 나는미도
  • 작성일
다니엘 크레이그지

알콜성치맥님의 댓글

  • 12 알콜성치맥
  • 작성일
피어스 브로스넌

복빵미님의 댓글

  • 39 복빵미
  • 작성일
이건 마치 포스트 마이클 조던 뽑는데 조던이 보기에 있는 수준인듯숀 코네리 한표

음습드립넷님의 댓글

  • 30 음습드립넷
  • 작성일
난 다니엘 세대라 다니엘

오창섭의건드림님의 댓글

  • 35 오창섭의건드림
  • 작성일
틀딱들도 카지노 로얄 전은 거의 본적 없을 텐데

isnrnsli91님의 댓글

  • 16 isnrnsli91
  • 작성일
여기 국민학교 졸업하신 행님들이 4열종대 앉아 연병장 두 바퀴인데, 너무 무시하네

년차급발진님의 댓글

  • 28 년차급발진
  • 작성일
일단 한명이 빠져있긴함. 007시리즈 전체를 몇번 정주행 했던 내 입장에서는 숀코너리=피어스 브로스넌>로저 무어>>기타 임. 숀코너리 시절부터 007은 유치한 병맛과 기믹 아이템으로 보는 맛이 있는데..다니엘 크레이그 출연작들은 액션과 병맛을 애매하게 섞어놔서 본시리즈 어설픈 아류같음. 차라리 킹스맨이 잘만든 21세기 007 같음.그래도 티모시 달튼 출연작들은 작품이 나쁘진 않은데 다니엘 크레이그 007은 결이 달라 이질적임

진실은저너머님의 댓글

  • 24 진실은저너머
  • 작성일
숀코너리

앙타코띠님의 댓글

  • 52 앙타코띠
  • 작성일
쟈니 잉글리쉬미스터빈 ㅇㄷ?

몽골해군참모총장님의 댓글

  • 22 몽골해군참모총장
  • 작성일
숀 코너리

슈운님의 댓글

  • 29 슈운
  • 작성일
로저무어지

죽은예절의사회님의 댓글

  • 28 죽은예절의사회
  • 작성일
피어스 브로스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