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가 몸싸움 중 총 뺏어 격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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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로드킬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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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맨님의 댓글
- 찹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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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야?
부활한로드킬러님의 댓글
- 부활한로드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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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울산에서 일어난 일임
평택슬릭백님의 댓글
- 평택슬릭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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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를 문것이여
리센느팬님의 댓글
- 리센느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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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멀쩡하고 나쁜놈은 형량 올리고행복한 결말이구나
크리스벤와님의 댓글
- 크리스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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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방지장치가 큰일했네
인천이천안보다좋다님의 댓글
- 인천이천안보다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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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뭐 죽일생각으로 쏜거니까 당연하지
싱하형왔다님의 댓글
- 싱하형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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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발 안된걸 다행으로 여겨야지..격발 됐으면 최소 15년이고경찰이 거기 맞고 죽기라도 했으면 무기부터 시작이다.
오이쉬님의 댓글
- 오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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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쓰고 무기 받기
나는야한남자가좋아요님의 댓글
- 나는야한남자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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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부족한 점이 있는건 피드백해서 고쳐야할듯. 강도 제압하다 총 떨구는게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서
코코아비스킷님의 댓글
- 코코아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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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떨군게 아니고 제압하면서 몸싸움 중에 홀스터가 떨어진거
디다케님의 댓글
- 디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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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올해 4월 낮 울산 남구 한 공터에서 자신을 추격해 온 경찰관 B 순경이 뒤에서 덮치자 바닥에 뒹굴며 몸싸움을 벌였다.이 과정에서 B 순경 조끼에 부착된 권총집 고정장치가 파손되면서 권총이 바닥에 떨어졌다.전과가 있었던 A씨는 이대로 붙잡히면 강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떨어진 권총을 먼저 잡아 3m 떨어진 B 순경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그러나 오발 방지 장치에 방아쇠가 걸리면서 총알이 발사되지는 않았다.B 순경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A씨 위로 올라타서 눕힌 다음 권총을 쥔 손목을 잡고 움직이지 못하도록 바닥에 눌렀다.A씨는 격하게 반항하면서 권총을 놓지 않았으나, 약 10분 뒤 현장에 도착한 다른 경찰관들이 합세하면서 완전히 제압됐다.더 튼튼한 고정장치가 필요
춤개님의 댓글
- 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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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봐
기아짱짱맨님의 댓글
- 기아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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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주워서 쏠 생각까지 하다니 대단하구만울산 개빡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