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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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 착한생각올바른생각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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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오해가 조금씩 사라지고있긴하지만 앙투아네트가 프랑스 혁명 진압하려고 오스트라아 군대랑 내통했다는건 이견없는 사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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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그랫어그랫어님의 댓글

  • 21 그랫어그랫어
  • 작성일
이거 완전,,,

순수이성비판님의 댓글

  • 15 순수이성비판
  • 작성일
쓸쓸한 달빛 ... 아래..

꾸구가가님의 댓글

  • 17 꾸구가가
  • 작성일
원래 오스트리아 사람이었으니 자기 외가에 도움 요청한거긴 하겠지만..

킹크랩너무비싸님의 댓글

  • 16 킹크랩너무비싸
  • 작성일
???:나는 대한의 국모다

므르므르므님의 댓글

  • 17 므르므르므
  • 작성일
자기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한것뿐인데TMI 마리 앙투아네트도 합스부르크다.

보지거머리님의 댓글

  • 14 보지거머리
  • 작성일
그거야 마리가 오스트리아의 공주에 적국에 팔려와서 뒤지기 직전에 발악으로 본가에 지원 요청한 거잖아...

3th3님의 댓글

  • 20 3th3
  • 작성일
우리도 청나라 부르고 그랬었자너당시 시점으로는 그럴만하니 그런짓을 했던거지

므르므르므님의 댓글

  • 17 므르므르므
  • 작성일
마리는 애초에 합스부르크 가문 사람이라 자기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콜한거임 고종이나 민비가 외세 개입시킨 경우랑은 아예 상황이 다름

짱구조아님의 댓글

  • 23 짱구조아
  • 작성일
왜 오스트리아에 도움을 요청했냐고? 그야 오스트리아 왕가가 친가니까...이적 행위도 당시 새로운 지배 계급으로 떠오른 자본가들이 위에 군림하여 이끄는 시민군의 입장에서 이적행위 였던거지, 국가 입장에서는 자본가와 시민들이 당대 왕정 사회를 뒤흔드는 반역자들이었고 혈연으로 맺어진 동맹국에 파병을 요청하는 것도 당연한 행위였음

있음님의 댓글

  • 54 있음
  • 작성일
민중 입장에서는 대가리 딸만했지

soho님의 댓글

  • 10 soho
  • 작성일
현대인 시점에서야 프랑스혁명이지 마리 앙투아네트랑 루이16세한테는 그냥 반란군인데 친정에 헬프콜 정도는 때릴수있지

푸시잭슨과정액도둑님의 댓글

  • 24 푸시잭슨과정액도둑
  • 작성일
그을레가튼년

barcas님의 댓글

  • 10 barcas
  • 작성일
뒤질지 모르는데 일단 엄마 찬스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