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금메달리스트 vs 트레이너, 체지방 8% 논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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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케이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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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랑은 다른 측정방식으로 생긴 오해라고 결론이 났고,
트레이너가 사과하고 마무리 됨.
조희연 선수가 활동하던 대략 30년전 시기인
97년도 ~ 20년도때 태릉선수촌에서 사용하던 스킨폴드 캘리퍼
측정 부위를 집게로 집어 눈금으로 확인함.
신체전기저항을 측정하는 지금의 인바디 방식이랑은 많이 다르고,
캘리퍼로 8퍼센트 나오면 인바디로는 대략 10퍼 중반대 정도 나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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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씹덕아닙니다님의 댓글
- 씹덕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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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인정을 한다는점과 어느정도 팩트만 말한점으로볼떈 딱새 상위 1%긴해 ㅇㅇ
품절남님의 댓글
- 품절남
- 작성일
후속대처는 상위 1%가 맞는거같은데그전에 시비털던건 하위 1%라 웃기네 ㅋㅋ지방이 흘러내린다는 드립은 뭔 ㅋㅋ
LaNoir님의 댓글
- LaNoir
- 작성일
본인이 확신이 있으니까여자가 8%? 8%인데 저 데피? 하고 불 붙은듯.트인낭 허언증이다 싶었겠지
쓰읍님의 댓글
- 쓰읍
- 작성일
내가 이걸로 다른 사람이랑 논쟁하고 있었는데 이미 결과가 나왔었네 ㅋㅋ아오.. 90년대에는 다 캘리퍼로 재서 정확도 자체가 떨어진다니까 저 선수도 캘리퍼로 쟀다는 근거를 가져오셈 이러고 있냐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님의 댓글
-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
- 작성일
미래에서 인바디재고 과거로돌아왔다네요
마이신에밥말아먹자님의 댓글
- 마이신에밥말아먹자
- 작성일
결과적으로 둘다 틀린말은 아니였네
바다요리님의 댓글
- 바다요리
- 작성일
엄청 원시적인방법이네 저걸로 어케 측정한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