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서울에서 가장 우울한 시간대.jpg

작성자 정보

  • 18 나츠메소세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18316438 a873c0ed

 

 

아침 5시에서 6시

이때 버스를 타면

왜소하고 우울한 노인들로 가득차있음

 

노후준비가 안되어있는

노인분들이 청소, 경비일 출근하러가는 시간대.

 

물론 취미삼아 하시는분들도 있긴한데

그런분들은 표정이나 행색부터가 다름

 

번아웃이나 이런게 온다면

아침 5시~30분쯤에 버스타보는것 추천함

 

 

아침 7~8시부터는 젊은사람들로 버스나 지하철이

가득차기 시작하는데

 

저 젊은 사람들도 결국 무리한 투자나, 명예퇴직, 사기등으로

삶이 삐걱거리면

 

노후에

새벽 5시대의 버스로 갈아타게되는건가

라는 우울한 생각하게됨

안내 사이트: 카지노 게임

관련자료

댓글 16

납포티님의 댓글

  • 26 납포티
  • 작성일
묘하게 상상만해도 눈물이 핑 도네

사랑하고존중하는삶님의 댓글

  • 29 사랑하고존중하는삶
  • 작성일
남의 불행을 보고 번아웃을 해소하려고 하다니 넌 정말 못됐구나

렙은기모링님의 댓글

  • 41 렙은기모링
  • 작성일
그런 분들이 시장에 내리면 또 야무지게 일 시작하심

트와이스님의 댓글

  • 31 트와이스
  • 작성일
뭔 마인드임.. 열심히 사는 사람들보고 우울하다느니 그러냐? 그리고 번아웃오면 그사람들보고 힘내라고.....?

감자님의 댓글

  • 15 감자
  • 작성일
병원 가서 약 좀 센걸로 달라그래

자감돌이님의 댓글

  • 25 자감돌이
  • 작성일
이 사람 보니까 각자 생각하는 게참 다르구나 싶다취준하면서 종로에서 고시원 생활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침 일찍 나와서 일하는 사람들 보면 나도 저 사람들처럼 힘내야지 생각했었는데얘는 노후 준비 못해서 아직도 일하는 폐급들이네 하면서 위로받고 있었네 ㅋㅋㅋ

Gasoline님의 댓글

  • 30 Gasoline
  • 작성일
ㄹㅇ 표정만 보고 취미인지 생계인지 그 사람의 삶을 어떻게 아냐 ㅋㅋ 저런 생각 한번도 안해보고 나도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생각만 들었는데

듀플로님의 댓글

  • 71 듀플로
  • 작성일
복지나 그런것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일해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그들이 우울할 것이라고 단정 짓고 '나는 그래도 저 정도는 아니지' 하면서 알량한 우월감으로 회복할 수 있는 자존감은 하찮을 것 같아

다이나비님의 댓글

  • 61 다이나비
  • 작성일
정처없이 거리를 떠도는 늙어버린 미아

호원동몽키스패너님의 댓글

  • 30 호원동몽키스패너
  • 작성일
가끔 술마시고 첫차탈 때 있는데 우울하진 않고 현타오긴 함.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밤새서 마시다가 집 가려고 나오니까 사람들 경매하고 있는데 기분 이상했음.

슬리퍼싸대기님의 댓글

  • 38 슬리퍼싸대기
  • 작성일
붐업

슬리퍼싸대기님의 댓글

  • 38 슬리퍼싸대기
  • 작성일
노후준비를 안 한지 못 한지 니가 어케 앎

병신하고말안함님의 댓글

  • 14 병신하고말안함
  • 작성일
밤9시 이쯤일줄 새벽은 노인네들 부지런들하시네 생각밖에안들던데

벚꽃색사고싶어요님의 댓글

  • 41 벚꽃색사고싶어요
  • 작성일
나이먹고 일할수 있는 직업이 존재한ㅇㄴ게. 부러운거다

락크준님의 댓글

  • 22 락크준
  • 작성일
와이프 출산할때 새벽에 했는데 같이 있다가 와이프는 입원실로 올라가고 난 집 가라길래 새벽에 나와 전철역 가서 첫차 탈려고 했는데, 아직 전철역 문도 안열었는데도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정말 열심히 산다 생각했는데..나중에 새벽에 일 나갈일 생겨서 3~4시쯤 나가니깐 먼가 기분좋음. 새벽에서 아침 넘어가는 그 시간대의 기분 좋음이 있더라

그까이꺼대충님의 댓글

  • 45 그까이꺼대충
  • 작성일
그시간에 헬스가느라 버스를 못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