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모시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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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 페그마타이트광상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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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즘들어 부쩍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었음. 더우면 제발 에어컨 좀 켜라. 폭염엔 밖에 돌아다니지 마라. 외출할 땐 물이나 간식 꼭 챙겨다니시라… 슬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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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여울이님의 댓글

  • 19 여울이
  • 작성일
사진은 뭔 중국사진 같은데

웃겨님의 댓글

  • 27 웃겨
  • 작성일
그야 중국인이니까.

페그마타이트광상님의 댓글

  • 68 페그마타이트광상
  • 작성일
중국 맞고 X 자체번역이 이상해서 제미나이로 번역한거 그대로 붙여넣은거임

아넬린님의 댓글

  • 43 아넬린
  • 작성일
더 슬픈건 그렇게 잔소리 하는 나 보다, 예전이었으면 잔소리에 버럭했을 양반이 시무룩 하게 꿍얼 거리면서 알겠다고 할때더라. 보고싶은 영화가 있으면 예매하라고 하던 양반이 이젠 눈치화법으로 요즘 볼만한 영화 있냐고, 영화관에 사람 많더라~ 이런식으로 말하고있음. 덩치야 내가 더 커진지 20년이 넘었지만 사람 자체가 작아졌다는 느낌이 너무...

페그마타이트광상님의 댓글

  • 68 페그마타이트광상
  • 작성일
ㅠㅠ...

아넬린님의 댓글

  • 43 아넬린
  • 작성일
나는 그거 보고 또 괜히 승질 나서 왁왁! 쏘고 ㅋㅋㅋ 문 닫고 나서 후회하고 시벌 ㅠㅠ

AARRRRRRENA님의 댓글

  • 17 AARRRRRRENA
  • 작성일
어릴때 아장아장 나를 돌봐주신 것 처럼이제 내가 그 나이가 되어노쇠한 부모님 돌봐드리는 것또 내가 아이를 낳고그 아이를 돌보고 후에 나를 돌봐주는 것그게 순환아닐까

Young男님의 댓글

  • 13 Young男
  • 작성일
으흡흡흡 찰칵 토독토도도독토독 으흡흡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