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 미친 겁탈마 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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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우석곤주님의 댓글

  • 44 우석곤주
  • 작성일
구러게 왜 아프로디테는 냅뒀지 ㅋㅋ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님의 댓글

  • 59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
  • 작성일
아프로디테뿐 아니라 헤라 종복인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도 함 해볼라다 존나 참은걸로 알음정확히는 갈구고 댐벼도 이리스가 다 쳐낸거지만

우석곤주님의 댓글

  • 44 우석곤주
  • 작성일
헤스티아도 손 못댐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님의 댓글

  • 59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
  • 작성일
헤스티아는 권위적으로 존나 쎄니까...

름벵님의 댓글

  • 12 름벵
  • 작성일
헤스티아는 건드리면 신계 전체를 적으로 돌리는거랑 같은급이었지않나 화롯불의 여신인가 그래서

네펜데스님의 댓글

  • 17 네펜데스
  • 작성일
로리여신 아님?

브리드님의 댓글

  • 26 브리드
  • 작성일
헤스티아가 장녀다 보니까 취해버리면 왕으로서의 정당성을 가질 수 있고 그거와 별개로 헤스티아가 애 낳으면 걔도 왕위 승계 1순위 되어버려서 스스로 영원히 처녀성을 유지하기로 맹세함거기에 헤스티아가 고아를 돌보는 신이기도 해서 진정한 처녀 마망임. 진짜 발기가 가라앉지 않는 포인트임

핵대가리님의 댓글

  • 11 핵대가리
  • 작성일
막줄은 신성모독이잖아 ㅋㅋㅋㅋ

우왕굿님의 댓글

  • 25 우왕굿
  • 작성일
이 새끼 너 제우스지 ㅋㅋㅋㅋㅋ

아무거나눈팅할꺼임님의 댓글

  • 23 아무거나눈팅할꺼임
  • 작성일
제우스 검거

훈지를바라는삶님의 댓글

  • 44 훈지를바라는삶
  • 작성일
???: 마망... 그럼 처녀만 유지하면 되는거지..?  대딸이랑 펠라 파이즈리 ㅇ날은 노-카운트인거지? 그렇지?

코코린이님의 댓글

  • 70 코코린이
  • 작성일
테티스한테도 손 못대지 않았나?테티스가 낳은 아들은 아버지보다 위대해진다는 신탁 때문에....그래서 인간한테 주고 낳은 아들이 아킬레우스고

브리드님의 댓글

  • 26 브리드
  • 작성일
ㅇㅇ. 거기에 가이아가 내린 메티스의 딸=애비급 / 아들=써씨딩유 빠더 저주 때문에 임신한 와이프 먹버도 했고아테나는 머리 쪼개고 태어났긴 한데 그 이후 메티스 언급도 없음...  걍 언급안하기도 하고 아니면 이후로 제우스한테 완전히 흡수당했다는 얘기도 있고

곰참치님의 댓글

  • 21 곰참치
  • 작성일
아프로디테가 짤린 크로노스 ㅈ이 사람된거라 피하는걸지도

dkqndk님의 댓글

  • 21 dkqndk
  • 작성일
아 던만추 봐야겠다!

민트정어리피자님의 댓글

  • 21 민트정어리피자
  • 작성일
비너스 = 아빠 거시기 ㅋㅋㅋㅋㅋㅋ

지급요청서님의 댓글

  • 13 지급요청서
  • 작성일
할아버지 속옷 ㅋㅋ

싼디스크님의 댓글

  • 50 싼디스크
  • 작성일
저 새끼들이 자칭 신이라면서 인간보다 더 더럽더라

철근콘크리트님의 댓글

  • 51 철근콘크리트
  • 작성일
금기이나 터부같은건 인간 기준으로 만들어진거니까 신이면 상관없지그래서 그런지 인격신 개념은 좀 짜침

베크나님의 댓글

  • 55 베크나
  • 작성일
걍 여러 설화들을 하나의 신화로 묶다보니 설정구멍이 난거라고 보면됨 릴레이 연재 같은거지

행정법노트님의 댓글

  • 17 행정법노트
  • 작성일
그거도 아님. 아테네 전성기에 연극이 유행했는데 거기서 도파민 추구하면서 점점 자극적인거 쓰다보니 개막장스토리가 많이 만들어졌다고 함. 우리가 아는 그리스신화 이야기 상당수가 그 막장드라마의 산물임

오창섭의건드림님의 댓글

  • 35 오창섭의건드림
  • 작성일
고대그리스는 여성은 불결하니까 어린 남성과의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고 말하던 시대라 차원이 다름 ㅋㅋㅋ

년차외노자임님의 댓글

  • 29 년차외노자임
  • 작성일
할아버지 속옷 냄새는 왜 맡아본건데 ㅋㅋㅋ

택티컬커맨더스님의 댓글

  • 42 택티컬커맨더스
  • 작성일
사실 아내들이 바람 핀 다음 제우스가 왔다간거라고 둘러대고 제우스는 그걸 관용으로 품었을 가능성이 있다

베토디가최애님의 댓글

  • 21 베토디가최애
  • 작성일
비슷한내용 만화에서 본거같은데 헤라가 가정의 신이라서 제우스한테 자기 면좀 세워달라고 니가 덥쳤다고 해 시키는거

nextstage님의 댓글

  • 56 nextstage
  • 작성일
마리아 이 새끼

ruwidbwi님의 댓글

  • 29 ruwidbwi
  • 작성일
아내이자 누나이자 여동생은 어떻게 성립되는거냐...

알칼리님의 댓글

  • 39 알칼리
  • 작성일
먼저 나온 다음 다시 들어갔다 나왔나...

알칼리님의 댓글

  • 39 알칼리
  • 작성일
아 이거 제우스가 헤라 남동생이긴 한데 제우스 빼곤 다 크로노스한테 태어나자마자 잡아먹히고 나중에야 다시 나오게 되는 바람에 여동생 취급이라는 듯??

ruwidbwi님의 댓글

  • 29 ruwidbwi
  • 작성일
아하!

동정꼬꼬마님의 댓글

  • 25 동정꼬꼬마
  • 작성일
심지어 동물로 변신해서 함

김팽달님의 댓글

  • 40 김팽달
  • 작성일
그리스 신화가 원시인도유럽 신화일 시절부터 쌓여온 이야기들이 상호 모순을 일으키는 거라 신들간의 족보는 신경쓰면 피곤해짐

데미소다복숭아님의 댓글

  • 10 데미소다복숭아
  • 작성일
미혼모가 하는 최고 좋은 핑계 제우스가 애아빠예요

유리무릎님의 댓글

  • 20 유리무릎
  • 작성일
신화에 고증이라 하는건 좀 이상한거 같은걸

dagdha님의 댓글

  • 12 dagdha
  • 작성일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가 여러 신들과 관계를 맺고, 인간에게도 욕정을 품어서 자식을 갖게 하는 장면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다.일단 최초의 신화라고 할 수 있는 메소포타미아 신화는 대자연을 의인화하고 만물끼리 서로 결합해 또 다른 자연을 만드는 것을 이성관계로 표현했기 때문에 이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스 신화가 각지의 신화와 전설이 모여 집대성된 것이기 때문에 제우스라는 최고의 신을 중심으로 여러 신의 신화가 결합하면서 서로 관계를 갖는 식으로 변형되었을 것이라고 보는 견해가 있다. 실제 올림포스 신 중 유일하게 제우스만이 북방에서 이주해온 인도유럽어족의 어원을 가지고 있다.또한 이는 혼인과 정복을 통해 각 나라를 통합해 온 정치 문화의 산물로도 해석된다. 많은 나라들이 합쳐지고 그 나라의 설화와 이야기가 합쳐지면서 혼인에서부터 겁탈, 혹은 바람이라는 성관계로 표현했다는 것이다.​또한 당시에는 왕보다 신이 더 높은 위치에 있었는데, 이런 높은 위치의 신이 불륜도 저지르고 실수도 하고 질투에 휩싸이기도 하는 모습을 신화를 통해 남기면서 이야기의 저자들이 지배자들에게 교훈을 주려고 이런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신들이 저런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위정자들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이용했다는 해석도 있다. 자신이 제우스의 자식이라는 명분(?)을 이용해 왕권을 강화하고 정복이나 학살에 당위성을 부여하거나, 자신의 치부를 '제우스도 그랬는데 뭐'라면서 면피하는 용도로 활용했다는 것이다.혹은 강가에 떠오른 젊은 여성의 시체를 보고 '제우스 신이 겁탈하려는 걸 도망치다 물에 빠져 죽었다' 라는 이유를 갖다붙이거나 혼외정사로 낳은 아이를 보고 '얘는 제우스 신의 아이에요' 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쿠폰아까워님의 댓글

  • 25 쿠폰아까워
  • 작성일
저게 부정하게 임신한 아이 둘러대는 변명이었다는 얘기도 있던데

천고뉴비님의 댓글

  • 54 천고뉴비
  • 작성일
왜 하편으로 안이어지는데

Illumina님의 댓글

  • 15 Illumina
  • 작성일
제우스 번개 거근

Madisonray님의 댓글

  • 20 Madisonray
  • 작성일
뭐 고아들 명분때문에 제우스 여성편력 설화가 생겼다 이러는데 설득력 없는 가설이라고 봄. 중앙화 되지 않은 대중기반 컨텐츠는 그런식(탑다운) 으로 힘을 얻지 않음. 연극때문에 스토리가 점점 더 막장이 되었다는 설이 훨씬 더 설득력이 있는게 당장 현대 미디어컨텐츠 시장만 봐도..

빈센트반호구님의 댓글

  • 23 빈센트반호구
  • 작성일
개인적인 발상인데 도시국가라는 그리스의 특징상 왕가의 정통성을 부여하기 위해 최고신 제우스를 끌고와서 설화를 만든게 아닌가 싶음 문제는 아버지가 존재하는데 제우스를 끼워넣어야 되니까 겁탈이 주된 제우스의 테마가 되는거고비슷하게 해안도시에서 선호되는 포세이돈도 그런식이 존나 많음 물론 제우스에 비하면 좃밥이지만

그라운드제로님의 댓글

  • 25 그라운드제로
  • 작성일
근데 생각해보면 제우스가 여자만 노린건 아니잖아가니메데라고 트로이 왕자있는데 미소년이라서 제우스가 가니메데 보고 상스럽게도 번개심이 불끈 솟아올라버려서독수리로 변해서 그대로 올림푸스로 납치한걸로 아는데

GeoGuessr님의 댓글

  • 44 GeoGuessr
  • 작성일
다가올 기가스와의 전쟁에서 인간혼혈 영웅이 올림포스를 구할것이라는 예언이 뜸제우스가 명분도 생겼겠다 지상에 씨 존나 뿌려서 영웅 가챠함SSR급 헤라클레스 뽑아서 강화한다음 기간토마키아 캐리시키고 올림포스에 평화가 찾아옴남은 SR~N등급 짜바리들은 트로이전쟁에서 갈아버림

쎿쮸님의 댓글

  • 12 쎿쮸
  • 작성일
할아버지의 고추가 걸어다니는데 꽃단장좀 했다고 꼴리진 않겠지

빅선생님의 댓글

  • 10 빅선생
  • 작성일
누나이자 아내이자 여동생은 뭐임 대체??

육군참모총장님의 댓글

  • 14 육군참모총장
  • 작성일
제우스 형제들은 태어난 순으로 아버지 크로노스에게 먹혔는데 역순으로 뱉어짐. 그래서 형제 순서가 바뀜

베댓전문가님의 댓글

  • 17 베댓전문가
  • 작성일
제우스가 여기저기 다 쑤시고 다니는 게 사실은 제우스 신앙을 가지고 있던 부족의 정복활동의 결과물을 은유하는 거라고 한다면유독 아프로디테만 탄생부터 이후 취급까지 다른 여신보다 대우받는 이유가 대충 설명되지 않을까 싶음본래 그리스 신화 편입 이전 시절부터 아프로디테의 원형이 된 여신의 신격이 있었고, 이 여신을 신앙하는 세력이 상당히 강대하고 오래 되었기에제우스 신앙을 미는 신흥세력이 여타 다른 세력의 신격들처럼 이 여신의 신격을 따먹는 것으로 세력의 강함을 표현하는 것보다오히려 이 신격을 우대하여 그리스 신화에 편입시키는 것이 제우스 신앙의 위상을 올리는 데 낫다고 판단 한 결과 저러한 탄생신화를 가진 게 아닐까 싶네

중3님의 댓글

  • 18 중3
  • 작성일
제우스의 수많은 연애담은 주로 다음과 같은 역사적 배경에서 비롯되었습니다:지역 신화의 통합: 그리스가 통일되면서 각 지역의 토착 신들이나 영웅들을 제우스의 자손으로 편입시켜 종교적·정치적 통합을 이룬 것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도시국가의 창건 영웅을 "제우스의 아들"로 만들면서 그 지역을 그리스 신화 체계에 포함시켰죠.왕실의 정통성: 고대 왕족들이 자신의 혈통을 신성화하기 위해 "우리 조상은 제우스의 자손"이라는 신화를 만들어냈습니다. 페르세우스, 헤라클레스 등이 대표적입니다.다양한 신화 전승의 집합: 그리스 신화는 수백 년에 걸쳐 구전되고 기록되면서 여러 작가와 시인들의 이야기가 축적된 것입니다.

프바이님의 댓글

  • 55 프바이
  • 작성일
아내이자 누나면 이해하겠는데 누나이자 여동생은 뭐임 대체 ㅋㅋ

We님의 댓글

  • 28 We
  • 작성일
요즘 애들은 그리스로마신화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