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건물 안에서 눈먼 반려견을 지키다 숨진 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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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대그맨욜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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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38세 여성이 이번 달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 당시, 앞을 보지 못하는 자신의 반려견을 몸으로 감싸 보호하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구조대원들이 칼리에 있는 레니 루이스 페르난데스의 무너진 아파트 건물 잔해를 수색하던 중, 그녀의 시신이 12살 된 반려견 살로몬을 덮어 보호하는 자세로 발견됐습니다.
살로몬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지만, 레니는 건물이 두 사람 위로 무너지면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며칠 뒤, 가족들은 레니가 사랑했던 반려견을 장례식에 데려와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도록 관 위에 올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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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히라님의 댓글
- 나나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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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이랑 같이 묻었다는줄
헬스장샤워실오줌싸기장인님의 댓글
- 헬스장샤워실오줌싸기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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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몬은 알까요 주인이 자신을 지켜줬다는걸?
오이쉬님의 댓글
- 오이쉬
- 작성일
사랑받고 있었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알게된것 같습니다
뒷구멍바이브코딩님의 댓글
- 뒷구멍바이브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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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사랑햇으면
김일성시체동지님의 댓글
- 김일성시체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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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