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문 변호사가 밝힌 '결혼해서 절대 안 망하는 여자' 특징
작성자 정보
- 하이닉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47 조회
- 11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1
아넬린님의 댓글
- 아넬린
- 작성일
내 친구는 자취하는 여친한테 필요한거+장보기 리스트 달라고 한 다음에 본인 혼자가서 본인 돈으로 싹 사간 다음, 짐 정리 할때 tv앞에 눕는걸로 테스트 했었음 ㅋㅋ 처음 여친은 같이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해서 얼마 안가고 쫑났고, 결혼 한 그 다음 여친은 고생했으니 쉬고 있으라고 마실꺼 떠다주고 본인이 정리하러 갔다고 함.근데 지금은 장도 혼자 보고 정리도 혼자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업핵폐기물님의 댓글
- 산업핵폐기물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착한말만함님의 댓글
- 내일부터착한말만함
- 작성일
그걸 뭘 테스트까지
M99kg775kg님의 댓글
- M99kg775kg
- 작성일
남녀 사이에 당연한 게 없다는 말 듣고 아내랑 결혼했지.그 전에 모든 게 당연한 년 만나서 개ㅈ같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고생해서 무슨 말인지 너무 공감된다
차가운밤님의 댓글
- 차가운밤
- 작성일
진짜로 남편이 돈 벌어오는거랑 아내가 전업으로 집안일 하는거를 서로 존중해주고 서로 고생한다고 생각하면 대체로 싸울 일이 없음. 서로 돕지.
바른말꼬운말님의 댓글
- 바른말꼬운말
- 작성일
안 망한다는 뭔가 이상한데
글깨작님의 댓글
- 글깨작
- 작성일
진짜 고맙다는 말 하는 한국사람 드물다고봄 난 그냥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래 특히 친한 사이일수록 더그렇고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표현을 하는 사람이 드물어
옴니아엑시노스님의 댓글
- 옴니아엑시노스
- 작성일
ㄹㅇ이거 남녀노소 다그래
YEEZY님의 댓글
- YEEZY
- 작성일
이기적인 계집들은 일의 경중을 안따짐.남편은 조빠지게 일하고왔지만 나는 집에서 청소기 밀었으면 걍 똑같이 일한거임. 그러니까 고생했다는 말이 안나오는거임. 나도 일한건데 왜? 나는 가정을 유지하는데? 이마인드밖에서 남공무원들이 눈 존나게 치워도 여공들이 탕비실 정리했으면 쌤쌤인거라고
레벨 뚝배기님의 댓글
- 레벨 뚝배기
- 작성일
누구보다 공감을 바라지만누구보다 공감을 하지않음모순적인 삶
번째중복닉네임님의 댓글
- 번째중복닉네임
- 작성일
서로 다른 고충이 있다는걸 이해하고 존중하고 고마워 하면 됨나도 항상 고생했어, 고마워라고 말해주려고 노력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