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며느리한테 '몰래뽕' 주사 놓은 시아버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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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레모투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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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3년 넘게 친딸처럼 챙겨주던 예비 시아버지가

 

결혼을 앞둔 예비 며느리를 펜션으로 데려가 강제로 필로폰을 주사함

 

범행 후 12일간 대포폰으로 경찰을 농락하며 도주하다 아내와 함께 체포됐는데

 

차 안에서 주사기 160개가 발견되고 시어머니 역시 마약 투약 상태였다고 함

 

“마약을 맞으면 속마음을 잘 털어놔서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황당한 변명을 했지만

 

주사기에서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까지 검출되면서 성폭행 목적이 드러남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강간상해로 징역 5년 선고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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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Blackedwidow님의 댓글

  • 26 Blackedwidow
  • 작성일
인생 망쳤는데 고작 5년이라니... 합의해서 그런가? 나였으면 사형 안나왔다면 진짜 찾아가서 죽였을거 같음. 강제로 필로폰 투약이면 앞으로 인생 죽는 날까지 고통스러울텐데....

년동안욕안하고있는중님의 댓글

  • 24 년동안욕안하고있는중
  • 작성일
그래서 이후 결혼은 했을려나??

오뒷세이아님의 댓글

  • 51 오뒷세이아
  • 작성일
부모가 뽕쟁이인 집인데 누가 결혼함?

이것도너프해보시지님의 댓글

  • 23 이것도너프해보시지
  • 작성일
160개면 ㅅㅂ ;;

GugugagaDoro님의 댓글

  • 42 GugugagaDoro
  • 작성일
이런 경우 애비랑 법적 부자관계를 없앨 수있나?

바나나그래버님의 댓글

  • 43 바나나그래버
  • 작성일
별 미친새끼들 다 보겠네 인생 조질거면 지들끼리 조지고 걍 뒤질것이지

옴니아엑시노스님의 댓글

  • 16 옴니아엑시노스
  • 작성일
아들이 몰랐을까? 부모 둘다 중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