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서낭당에 돌을 쌓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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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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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수호신을 모시는 신당인 서낭당(혹은 성황당)을 지날 때는
인근에 작은 돌을 쌓거나, 던져 돌무더기를 만드는 풍습이있다.
이는 안녕이나 소원을 비는 의식으로 여거 지고 있다.
또한 적이 처들어올 때는 이러한 돌무더기를 투석용 무기로 사용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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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rino님의 댓글
- E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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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 비축이네
오지만디아스님의 댓글
- 오지만디아스
- 작성일
탄약고였구만..
행운의편지님의 댓글
- 행운의편지
- 작성일
ㅋㅋㅋㅋ
BigJay님의 댓글
- BigJay
- 작성일
소원 받아라!
DosKeryos님의 댓글
- DosKeryos
- 작성일
탄두 인첸트
한가롬님의 댓글
- 한가롬
- 작성일
안녕하살법!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님의 댓글
- 옛계정은어디갔나몰라
- 작성일
조선 때는 석전도 많이 했다니깐 그 때도 쓰지 않았을까아님 그것도 민방위 훈련 정도로 봐야 되나
발로그림님의 댓글
- 발로그림
- 작성일
이토 히로부미 탄 기차칸(달리고 있는) 유리창에 정확하게 던져서 맞춘 의인이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