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장미란씨 실종, 아예 신고 받아들이지 않아
작성자 정보
- decoy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5 조회
- 7 댓글
- 목록
본문
신고를 접수한 A 경장은 최초 신고가 접수된 지 약 2시간 30분 만에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사건을 종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탐문 수색도 종료됐다.
하지만 이후 조사에서 장씨가 실종된 5월 12일 밤 이후 A 경장 등 누구와도 통화한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관리목록의 장씨 자료가 입력됐다가 실종사건 종료와 함께 삭제된 것으로 확인했다.
장씨와 연락이 계속 닿지 않자 남자친구는 지난달 17일 재차 경찰에 신고했으나 접수되지 않았다. 장씨 가족 측은 ‘장씨가 자신의 위치를 남자친구에게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는 기록 탓에 신고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제주경찰청은 지난 14일 A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 경장은 여전히 “장씨와 연락이 닿아 사건을 종결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821201038102
유용한 정보: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7
수건님의 댓글
- 수건
- 작성일
경찰 ㅋ
Santa님의 댓글
- Santa
- 작성일
난또 전국대 장미란인줄
테란님의 댓글
- 테란
- 작성일
로즈란 옳그떠 된거 아니였어?
Uzicha님의 댓글
- Uzicha
- 작성일
하지만 경찰권한확대와 검찰수사권 폐지로 민생은 안정되었어요
거유님의 댓글
- 거유
- 작성일
문제해결이안돼? 그럼 없애
야추에호하면조세호님의 댓글
- 야추에호하면조세호
- 작성일
오히려 범인이거나 아니면 적어도 범인의 조력자 정도의 역할은 하는거아닐까
킹돌이님의 댓글
- 킹돌이
- 작성일
보완수사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