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에서 제일 어이없는 부자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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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nes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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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의 손자 익시온
무려 증조할머니 헤라에게 흑심을 품고 노림
결국 제우스가 시험하려고 구름으로 만들어 보낸
증조할머니 환영까지 덮치자 그대로 천벌 직행
이 익시온의 아들은 페이리토스인데
얘는 냅다 큰고조할아버지한테
큰고조할머니를 아내로 달라고 함
결국 큰고조부댁 의자에 영원히 앉아있게 됨
이런데도 아들은 있어서 대는 안 끊겼고
걔는 헬레네의 구혼자가 된 업보로
그대로 전쟁에 끌려가서 트로이 목마까지 탑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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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Rhesus님의 댓글
- Rh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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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멍은 쉽지 않네
노름놀음노릇님의 댓글
- 노름놀음노릇
- 작성일
지인이였던 테세우스만 뜯어간 헤라클레스
우왕굳ㅋㅋㅋ님의 댓글
- 우왕굳ㅋㅋㅋ
- 작성일
대를 이은 NTR충ㅋㅋㅋㅋ
휘유우우우님의 댓글
- 휘유우우우
- 작성일
개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