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지쳤다고 비구니 되는 것도 힘든 이유

작성자 정보

  • 57 추천요정여름이o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0140582215 ebcbd814

참고 정보: 카지노가이드

관련자료

댓글 15

부에에엑님의 댓글

  • 58 부에에엑
  • 작성일
하긴 절에 모여서 자극도 없이 사는데 안 중요할리 없겠지...

아무말대연회님의 댓글

  • 43 아무말대연회
  • 작성일
똥 싸고 와서 자세히 풀어봄

조홍감님의 댓글

  • 25 조홍감
  • 작성일
스님이었음??

아무말대연회님의 댓글

  • 43 아무말대연회
  • 작성일
애기때 절에서 살았음. 지금도 불교신도로 살고. 절에서의 단체생활을 대중생활이라고 부름. 지켜야하는 규칙만 딱딱 지키면 사실 큰 죄가 아닌 이상 신경 안쓰는데, 문제는 저 머리 밀고 산에 들어가려면 그래도 아는 스님 몇명 있어서 래퍼런스 체크가 가능해야함. 처음 출가했을때야 괜찮은데 10년차... 20년차... 년차가 올라갈수록 주지스님이 통제하기 어려워지니까 레퍼런스 체크가 더 엄격해짐.예전에는 그냥 미친스님 하나 왔다. 그렇지만 스님이니까 하고 살았는데 이젠 그 미친사람이 절에 불을 지를지 어떤 범죄를 저지를지 모르니까 그냥 안받아버림.

조홍감님의 댓글

  • 25 조홍감
  • 작성일
ㄷㄷ 신기하네

코성애자님의 댓글

  • 20 코성애자
  • 작성일
달마야놀자...

매크로트렌드님의 댓글

  • 27 매크로트렌드
  • 작성일
당연한 소리지만 결국 사람사는데구만

팬티속포병여단님의 댓글

  • 42 팬티속포병여단
  • 작성일
요즘 뒤에서 ㅇㅇ스님 얘기 많이 나와진짜 이럴듯 ㄷㄷ

나전당포한다님의 댓글

  • 15 나전당포한다
  • 작성일
스님 오늘 낙엽 치우기 야리끼리하시죠

디다케님의 댓글

  • 34 디다케
  • 작성일
계율, 규율로 돌아가는 닫힌 사회면 인간관계가 더 빡세지

Rhesus님의 댓글

  • 40 Rhesus
  • 작성일
수녀님들 중에 드물게 성격 참 까다로운 분들있는데종교인들도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 사람은 많겠다 싶음

콜로무아니님의 댓글

  • 15 콜로무아니
  • 작성일
어릴 때 살던 집 바로 앞에 비구니 사찰이 있어서 자주 다녔었는데 대체로 다 착하시고 잘해주시긴 하셨다만 뭔가 좀 성격들이 일반적이진 않았음

asdflbwg님의 댓글

  • 29 asdflbwg
  • 작성일
조계종 주지 하나 달아보겠다고 정치질 하는 거 유명하지

SE0UL님의 댓글

  • 14 SE0UL
  • 작성일
연기란 가르침 생각해보면 불교가 인간관계를 배척하는 종교가 아닌데 자연인이 더 맞을듯

주식졷밥님의 댓글

  • 13 주식졷밥
  • 작성일
짬4년차이하 머리 광내기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