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

작성자 정보

  • 25 と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가이드 보기: 온라인카지노 실전

관련자료

댓글 45

루기님의 댓글

  • 43 루기
  • 작성일
난 고통이 아닌뎁

icusydi님의 댓글

  • 24 icusydi
  • 작성일
내가아는 어르신이 하신말씀이 현대인들은 탄생과 죽음을 일상과 너무 먼 존재로 여겨서 더 힘들어 하는거 같다고 하심. 결국 죽음또한 모든인간이 겪는 순간중하나이며 그걸 극복할수 있는 존재는 없으니 그걸 외면하지말고 받아드리는 방법을 배워야한다고 함.나도 죽음을 그저두렵고 슬픈순간이라고 보지않고 이세상을 살았던 모든 인간이 겪어왔던 일이라 생각하고 받아드리기로함.

9700k님의 댓글

  • 30 9700k
  • 작성일
뇌가 엔도르핀에 천천히 익사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됨

청록시계님의 댓글

  • 18 청록시계
  • 작성일
개솔ㄴㄴ

제하하하하님의 댓글

  • 20 제하하하하
  • 작성일
우리할배는 걍 갑자기 밥먹다 목막혀서 돌아가셨는데마지막 인사할 시간이 없어서 많이 슬펐지만그양반 입장에선 오래 고통스럽지 않고 금방 가셔서또 다행이라고 생각함...

봄바르디로크로코딜로님의 댓글

  • 17 봄바르디로크로코딜로
  • 작성일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딱 저랬다.호스피스에 계셨는데 몇달을 천장만보고 누워계셨음.어느날 새벽 갑자기 정신을 차리시더니 애들이 보고싶다고 하셨고 어머니는 아침에 애들을 부르겠다고 하심.그리고 잠시뒤에 집으로 전화가 왔고, 잠귀가 어두운편이지만 그날은 그 벨소리에 잠에서 깼다.

구멍님의 댓글

  • 23 구멍
  • 작성일
이야 무슨 소설책 글귀 한 부분같네..

댓글은똥이야님의 댓글

  • 32 댓글은똥이야
  • 작성일
이 세상은 대체 뭘까...태어나서 행복했지만이게 어떤 상이었을까?그럼 그곳으로 돌아가면..?존나 무섭다 올만에 숨안쉬어지는 공포가 몰려옴몇 천년뒤의 미래는 대체 어떨까대체 뭐임 이 우주는??

dkqndk님의 댓글

  • 21 dkqndk
  • 작성일
이 세상에 진리는 늘 탐구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자아를 확립하기위해 살아갑니다. 보통 그걸 우린 어릴 때 사춘기때 2차성징이라 표현하지만 그 이후에도 '나'라는 자아를 완성시키기 위해 인생은 늘 탐구의 연속입니다 성공할때가 있고 실패할댸가 있고 그런 연속성에 의해 우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무얼까라는 생각은 자칫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건 아직 인간이 지니지 못한 인지외의 것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다간 허무론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말하고 싶은겁니다. 예를들어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천문학자가 자살률이 많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우주가 너무커도 너무커서 인간은 너무 작은존재라 난 도대체 뭐지라는 생각과같은 허무론에 빠져서 죽는다는 사실을요. 어차피 우린 이곳에 존재하고 살아갑니다. 생존본능이 있기에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리고 그 끝을 향해 수많은 과정을 경험하죠. 아무튼 인간으로 태어났기에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살아갑니다. 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닌 모르는 것들 투성이입니다. 잘 이해하기 어렵다면 우주가 바로 그렇죠 눈에 보이는 태양계가 전부가 아닌 태양계를 벗어나고 우리은하를 벗어나고 우주 전체의 우주배경복사 이후의 영역은 우리 또는 인류가 알지 못하는 세계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죠 세상은 그렇습니다. 즉 인지하고 있는 세상에 충실하게 살아야합니다 어떤게 있는지 모르고 세상은 우리가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모르는것들 투성이니까요. 죽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라는 생각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건 죽은뒤에 다음 세계 고차원적인 일이니 우리와 관련 없는 일입니다. 즉 우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삶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또 오래 이 세상을 누리고 싶다면 노력해야합니다. 그게 우리 인간이 가장 단순하면서도 본능적으로 지녀야할 진리인거죠. 어떤 분의 명언이 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는 과정 모습에서 완성되는게 아니라 죽었을 때 비로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인생을 최선을 다하고 누리세요.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지켜보세요. 그게 우리가 현재시대에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과탄산소다님의 댓글

  • 17 과탄산소다
  • 작성일
와 진짜 좋은 글이다. 필사해야지 ㄱㅅㄱㅅ

초고수님의 댓글

  • 12 초고수
  • 작성일
명문....

청록시계님의 댓글

  • 18 청록시계
  • 작성일
'나'라는건 없으며 모든 것이 환상일 뿐입니다

광구쟁이님의 댓글

  • 52 광구쟁이
  • 작성일
이영도의 소설에서신이 우릴 먹는 존재로 만들었다고 했음.먹는다는게 먹는 행위 자체를 말하는것도 있겠지만, 나는 그걸 욕망으로 이해했어우리는 어떠한 종류의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살아가는거 아닐까사랑이 될수도 있고, 부가 될수도 있고권력이나, 누군가에겐 아름다움 일수도 있고식욕이나 탐구욕일수도 있을것 같아내가, 우리가 더 안전하고효율적으로 먹기위해우리는 번식을 하고 그게 점점 커져서마을이나 더 크면 국가가 되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

텅빈우유팩님의 댓글

  • 14 텅빈우유팩
  • 작성일
후손을 남기지 않는다면 결국 나의 삶은 이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함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님의 댓글

  • 39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
  • 작성일
섹스 언제 출시하지 하...2세 컨텐츠 해금해야하는데

으랏찿차님의 댓글

  • 38 으랏찿차
  • 작성일
섹스안해도 2세는 만들수있어요. 여자친구 해금부터 푸시죠

멍청이보면도망감님의 댓글

  • 66 멍청이보면도망감
  • 작성일
후손은 후손일뿐임

봉구4589님의 댓글

  • 21 봉구4589
  • 작성일
이건  좀 마니 순화한듯.  임종전  느낌은.  귀에서 매미소리남.  화장실  갈 힘도 없음,  음식 못 먹음,  빨리 죽여줘  생각만 듬.  자식들?  ㅈㄴ 귀차늠  걍 안오는게 낳음 ㅡ 맞춤법 긁히시고)  추억이고 나발이고  여기저기 ㅈㄴ 쑤셔서  아픔.  먹을약 ㅈㄴ마늠,

곰님의 댓글

  • 19 곰
  • 작성일
헉 죽어보셨나요?!

은혼님의 댓글

  • 26 은혼
  • 작성일
환생하셨나요

내아이디어디갔지님의 댓글

  • 11 내아이디어디갔지
  • 작성일
몇회차임?

SJDH님의 댓글

  • 13 SJDH
  • 작성일
로또 번호좀요

청록시계님의 댓글

  • 18 청록시계
  • 작성일
망상병 말기입니다

봉구4589님의 댓글

  • 21 봉구4589
  • 작성일
ㅅㅂ라 요양보호사공부중

으아아아아아니님의 댓글

  • 50 으아아아아아니
  • 작성일
여기서까지 은근슬쩍 저출산 엮으려고 간 보는 새끼는 좀 역겹네내 나름대로 잘 누리고 미련 없이 떠난다면 그것 또한 만족스런 인생인거임

초무님의 댓글

  • 17 초무
  • 작성일
지옥같은 삶이 드디어 끝난다. 신난다.가 아니었군요.

울랄라숑숑님의 댓글

  • 23 울랄라숑숑
  • 작성일
엄빠랑 헤어질거라는게...참...생각만해도 넘 슬프네

순애만화에미친놈님의 댓글

  • 18 순애만화에미친놈
  • 작성일
삶과 죽음은 영원한 순환이고 우리의 삶은 그 순환 중 극히 일부이다.죽음이 있어야 생명이 있고 생명이 있어야 죽음이 있다.죽는다고 슬프지 않고 산다고 기쁜건 아니니 ,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병우님의 댓글

  • 25 병우
  • 작성일
이제 니들 차례야... 꼴까닥

이건뭐죠님의 댓글

  • 19 이건뭐죠
  • 작성일
저렇게 돌아가시면 진짜 다들 준비도 많이 했을거고 추억도 많이 쌓았을거다한국사람들 임종 지키는거에 너무 목숨걸어서환자들 고통받는거 보면 참... 소중하면 붙잡는거도 맞지만 그만큼 놓아주는것도 알아야함

푸르딩딩님의 댓글

  • 50 푸르딩딩
  • 작성일
죽음은 영원한 잠일듯마취 하면 기억도 못하는데그대로 쭉 자면 아무것도 모를듯

동력님의 댓글

  • 42 동력
  • 작성일
늙어서 죽는건 편안할거같은데 한창때인데 큰병으로 인해 마지막을 준비하는거면 힘들듯 예전에 했던 메디컬 다큐보면 슬픈 상황들이 너무 많음.

병신이면댓글닮님의 댓글

  • 96 병신이면댓글닮
  • 작성일
할배 돌아가시기 2일전에 군대있었는데 곧 돌아가실거같대서 헐레벌떡 휴가내고 병원갔는데손에힘 되게 좋고 눈도 맑으시길래 "ㅅㅂ 뭐고 오히려 전보다좋아지셨는데? 휴가 괜히썻네" 라고 생각했음그리고 다음날 군대복귀하니까 전화왔음돌아가셨다고.....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님의 댓글

  • 59 좋은말좋은생각좋은행동
  • 작성일
회광반조..

빰뿌빰뿌님의 댓글

  • 60 빰뿌빰뿌
  • 작성일
프러포즈할때는 와이프를 세상에 혼자 두지 않겠다고 말했지만...나는 사실 내 아내보다 먼저 죽고싶다.내가 눈감을때 아내가 없으면 약간 쓸쓸할것 같으니까 ㅠㅠ

선명보살님의 댓글

  • 55 선명보살
  • 작성일
'1분 후에, 1초 후에'하고 그는 생각했다. 올라오던 것이 멈췄다. 그리고 그는 수많은 돌들 가운데 섞여 있는 돌이 되어 가슴 가득한 희열 속에서 움직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로 돌아갔다.-알베르 카뮈, 행복한 죽음.

독우리님의 댓글

  • 13 독우리
  • 작성일
그저 감사합니다...

유빈앤지훈님의 댓글

  • 24 유빈앤지훈
  • 작성일
어머니 자궁내막암 4기 수술 후 항암 중이신데, 입원 퇴원 반복 중이십니다.좀 더 엄마 곁에 있고 싶습니다.제발 낫게 해주십시요.제발...좀 더 보고 싶습니다.

とつ님의 댓글

  • 25 とつ
  • 작성일
완쾌하시길 빌겠습니다 힘내세요

고르베님의 댓글

  • 23 고르베
  • 작성일
일러스트처럼 저렇게 아름답지 않습니다. 똥꾸멍이 벌어져서 항문이 콧구멍마냥 구멍으로 보이고 거기서 똥이 흘러나와 시트젖고 냄새 심함. 눈은 진짜 생선눈깔마냥 초점없고 의식도 없어보이고 누가봐도 죽는구나라는걸 알수 있음. 혹시 암같은 병이라도 있음 유치원같은 어린 손주들 보여주면 트라우마 생길만큼 눈두덩 광대쪽 살이 빠져 해골 같고 낯빛도 흑색. 손발은 정말 악수하면 뿌러질만큼 얉으며 이건 어떤 비유가 아니라 정말 실제로 뿌러지는 사례가 많은 묘사입니다

とつ님의 댓글

  • 25 とつ
  • 작성일
그런건 구지 댓글로 안달아도 돼요

로코도코님의 댓글

  • 24 로코도코
  • 작성일
본문 내용은 큰 병 없이 노환으로 돌아가시는분 기준인듯

rhwkfksl님의 댓글

  • 21 rhwkfksl
  • 작성일
우리할머니는 우리엄마랑 전화할때대답만 어어 하셧는대 전화 끊고 3분후 다시 전화 왓는대 돌아가셧다고옴

로보트님의 댓글

  • 19 로보트
  • 작성일
끝이 있고 그 끝이 언젠가는 내 가족에게도 나에게도 온다는 게그리고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 게  슬프다

두루미와화염방사기님의 댓글

  • 23 두루미와화염방사기
  • 작성일
그래서 어른이 된다는건 슬픈일 인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