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장미란씨 남자친구 증언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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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변경0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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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당일 밤, 경찰이 한림항 주변을 수색하던 중 실종팀 소속이라고 주장한 A 경장이
“장 씨와 연락이 됐고 안전하다”며 수색 중단을 요구함.
이후 남자친구에게는 “통화는 됐지만 본인이 위치를 알려주길 원하지 않는다”고만 설명하고
구체적인 상황은 밝히지 않고 갑작스럽게 수색을 종결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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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콜로무아니님의 댓글
- 콜로무아니
- 작성일
저 경찰이 ㅈㄴ 수상하네
MrBlueSky님의 댓글
- MrBlueSky
- 작성일
단순히 귀찮아서 종결한게 아닌가?
소판돈님의 댓글
- 소판돈
- 작성일
그러진않을거같은데.. 남자면 몰라도
We님의 댓글
- We
- 작성일
순진
무당벌레님의 댓글
- 무당벌레
- 작성일
수색 하는걸 중단 시킬정도로?
로맨틱터미네이터님의 댓글
- 로맨틱터미네이터
- 작성일
왠만한 대화는 전화로 하는게 자연스럽게 기록을 녹음으로 남길수가 있어서 좋더라고
여울이님의 댓글
- 여울이
- 작성일
전개가 이상함 확실히 뭔가 퍼즐의 조각이 빠졌다
Hitomi님의 댓글
- Hitomi
- 작성일
저 견찰이 뭐 있는거 아님?
토큰을마시는새님의 댓글
- 토큰을마시는새
- 작성일
조만간 또 경찰 큰거하나 나오겠네
뿌아악아자자잣아자잣님의 댓글
- 뿌아악아자자잣아자잣
- 작성일
와...
너어는님의 댓글
- 너어는
- 작성일
혹시 저 경찰서 어떤 경찰이 여자화장실 들어가서 면직되었다 하지 않음?
에쿠어스님의 댓글
- 에쿠어스
- 작성일
야 이래도 순환을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