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35년사에서 가장 미스테리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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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그러진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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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부님의 댓글
- 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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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난놈이었나보다
미세민지님의 댓글
- 미세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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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도쿄 시민의 98.98%가 조선인이었기 때문이다!!"
리끼코눈재상님의 댓글
- 리끼코눈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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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씨..씹새끼?
모덴군님의 댓글
- 모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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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친일파에 대해서는 창씨개명이 강요되지 않았음일제의 조선 통치는 관대하며 자율에 따라 창씨개명을 할 수 있다고 선전하려 했기 때문임일부 친일파들이 창씨개명 안했다고 해서 옹호할 수 없는 이유임
柔道님의 댓글
- 柔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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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렇지만 친일 선봉장으로써의 한국인이란 상징성이 이용가치가 크기에 이름 안바꾸길 바랬던듯.지금 일본에서 혐한으로 먹고사는 오선화,리상철 봐도 보통의 일본이름으로 못바꾸듯이
swiss님의 댓글
-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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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유해는 밀양시 교동 900번지 선산 아버지 묘 아래에 몰래 안장되었으며, 1992년에는 딸 박성례(1925. 10. 2 ~ ?)에 의해 묘소가 새로 단장되었고 송덕비까지 세워졌다. 이후 이를 알게 된 밀양시민들의 항의 끝에 파묘되었고 송덕비도 철거되었다.박춘금의 딸 박성례가 소유하고 있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100억대 토지도 후손 3명에게 증여됐다가 2018년 제3자에게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토지를 증여받아 매각한 후손 4명 중 2명은 일본 국적자로 매매 당시 거주지는 일본 도쿄로 돼 있었다.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과 친일인명사전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한국은 왜 들어온거야 뒤져서도 그냥 거기서 살지
khruangbin님의 댓글
- khruang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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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디서 봤더라 저 사람이 일본인보다 더해서 당선됐다고 봤던 것 같은데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 남;;
어휴극혐님의 댓글
- 어휴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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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출신에 일본자본가 위해 노동자 줘패고 일본내 한국인 노동운동가 테러한새끼넼ㅋ시발련ㅋㅋ
프린스앤레볼루션님의 댓글
- 프린스앤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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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조선인이 출마가 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