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4chan 유저의 흔한 역사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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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역사게시판(/his/)에 올려진 글 번역)
역사적인 두뇌훈련
서기 545년, 당신은 이탈리아의 공성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동로마 병사라고 해 보자. 그 활약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당신의 지휘관인 벨리사리우스가 당신을 눈여겨보고 황제의 친위대로 보냈다.
어느 날 황제의 개인 침실로 호출을 받는다. 문을 열자 첨부된 그림과 같은 장면이 보인다.
"어... 황후 폐하, 무슨 일이십니까???"
"네가 필요해."
"저... 저 말입니까?"
"응, 내 냄새 나는 넓은 X지에 네 단단한 X지가 필요해."
"하, 하지만 황후 폐하..."
"걱정 마라." 한쪽 구석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돌아보니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본인이 서 있다.
"우리는 네가 짐의 아내와 성관계를 갖도록 선택했다."
"하, 하지만 폐하..."
"가서 그녀와 야스를 하라. 나는 구석에 서서 지켜볼 것이다. 그게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라고 황제가 말한다.
그사이 황후는 소파에 몸을 기대고 손짓으로 당신을 부른다.
당신의 다음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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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Literaly님의 댓글
- Liter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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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냐 싶으면 실제 역사던데 설마
에스로반님의 댓글
- 에스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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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출신이 광대? 광대 딸이라 창녀 겸업했다는 서양쪽 밈
추종자0님의 댓글
- 추종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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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에스로반님의 댓글
- 에스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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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면 같은말 아닐까
밀크쉐이크비빔밥님의 댓글
- 밀크쉐이크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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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후님 창녀잖아요
지ㆍ금이걸밭드시님의 댓글
- 지ㆍ금이걸밭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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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랑 섹스하고 싶은 황후 = 이해가능그걸 지켜보고 싶은 황제 = 이해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