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이 넘어서 꿀을 처음 먹어본 사람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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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기여운걸조아하는사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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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난널유혹하는거란족이란다님의 댓글

  • 60 난널유혹하는거란족이란다
  • 작성일
발해고

nesy님의 댓글

  • 10 nesy
  • 작성일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어떡하냐..ㅅㅂ님의 댓글

  • 10 어떡하냐..ㅅㅂ
  • 작성일
그러고보니 요즘 엿을 못봤네

붐업성애자님의 댓글

  • 37 붐업성애자
  • 작성일
내가 엿먹여줄게 아~

8추의요정님의 댓글

  • 33 8추의요정
  • 작성일
하긴 섬이면 그래도 엿은 만들어 먹어볼 기회라도 있지 저시절에 ㄹㅇ 섬에 살면 꿀먹어볼 기회는...제주도 같이 큰 섬이라 양봉이라도 가능한거 아니었으면 힘들긴 했겠다

MrBlueSky님의 댓글

  • 62 MrBlueSky
  • 작성일
근데 상하지도 않는거라 배송이 어렵지 않았을텐데 이상하긴함. 꿀이란게 또 벌만 있으먄 생산되는거고

고시앤님의 댓글

  • 24 고시앤
  • 작성일
80먹어서 다행이지20에 꿀맛 알았으면꿀 퍼먹다가 당뇨로 고생할듯

개드립콘쓸때만로그인함님의 댓글

  • 57 개드립콘쓸때만로그인함
  • 작성일
생몰년도보면 59세에 돌아가신거아님? 근데 어케 여든 넘어서 꿀을 먹었다는겨

대전차레고님의 댓글

  • 12 대전차레고
  • 작성일
난독

Avekgiks님의 댓글

  • 20 Avekgiks
  • 작성일
유득공말고 유득공에 쓴 책에 등장하는 한 여인이 여든을 넘었다고

년뒤에뭐먹고살지님의 댓글

  • 22 년뒤에뭐먹고살지
  • 작성일
맞네 ㅋㅋ

팥팥콩팥님의 댓글

  • 21 팥팥콩팥
  • 작성일
단맛 뿐만 아니라 꿀 특유의 점성이나 향은 다른 인위적 단맛이 절대로 못 따라가지... 고맙다 꿀벌들아 너네들이 위장에 저장해뒀던 꿀을 열심히 토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