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수가 경악하고 갔다는 조선 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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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hdan1ft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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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짓카짓님의 댓글
- 카짓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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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하느니 난 걍 편전으로 저격이나 할란다
kmki님의 댓글
- km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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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딜이 칼뽑을 일이 생긴건데 이판사판이지 도망가긴 이미 늦었어
마법부오러사무국장님의 댓글
- 마법부오러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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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 모리나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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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수가 경악 = 딱히 경악하지 않았음.제목 근들갑 개쩌노.당시 조선보다 백병전 잘하는 나라가왜 조선세법 보고 경악을 하겠냐.
어푸어푸어푸님의 댓글
- 어푸어푸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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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려서 경악한거 아님?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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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소드 단체들에 동양검 들고 다니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기법이 구린건 아니고 허리치기는 개성 있는 편이라고 함.근데 그게 끝인거 같음.조선역사동안 검이 보조무기를 벗어난 적이 없고 검사 양성에 적극적이지도 않았는데 거기서 세계 최고 검술이 나오면 일본애들이 억울하지 않겠냐?말도 안되는 소리를.
어푸어푸어푸님의 댓글
- 어푸어푸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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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개드립에서 독일인가 유럽검술보면 개빠르고 멋있던데 유럽검술이랑 일본검술이랑 비교하면 뭐가 더 실전성이 있었을라나 입는 갑옷이 달랐어서 비교 불가능인가?? 일대일 대결에선 펜싱이 제일일꺼같기도하고 은근 검술도 종류가 여러가지네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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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은 결투용이고 갑주시대의 검술이 아니라 내구도도 약해서 전쟁용으로 안씀.그래서 갑주시대 갑주검술의 대표 카타나 하고 롱소드가 많이 비교되는 듯.동호회인들 말 들어보면 1대1 결투용으로는 카타나 검술이 중거리에서 칼끝 끄덕이면서 치고 들어가는게 강하다고 함.유럽애들은 원거리(칼이 길어서)+근거리(뒷날치기+소드레슬링)이 뛰어나다고.근데 롱소드가 더 기니까 칼길이 같다는 전제하에 멀리서 치고 들어가는건 일본이 더 강하고 (일본애들이 밥먹고 이런거 훈련하니까) 가까이 붙어서 엉키면 롱소드가 변수 창출 능력이 더 높아서 더 유리한거 같음.내가 당시에 들은 썰은 이랬음.지금은 서로 교류가 많이 되서 뭐가 바뀌었을지도?그냥 지나가던 키배충이니까 내 말 너무 믿지는 마셈.직접 운동하는 애들이 제일 잘 알듯.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여기에 조선세법이 끼기에는 좀 그렇다.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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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해!가 아니라 저새끼들 뭔 말도 안되는 소릴 하는거지? 라고 반응한거목숨을 버릴 각오로 공격하라고 하면 병사들이 그걸 하겠니? 라고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 작성일
롱소드 검술이든 일본검술이든 조선세법이든 원래 칼끼리 얽히면 무게중심 먹으려고 가까이 붙지 않음?그리고 환도는 짧어서 더욱 죽기살기로 파고드는게 맞을껄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2천년 전엔 그렇게 죽기살기로 돌격하는 병사가 강하고 용감한 병사였음근데 그 사람들은 부대단위로 방진 짜는 겁쟁이 병사들에게 다 죽음무기술도 집단전에 적합하게 변형됨
Fxxk님의 댓글
- Fx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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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q e q eq 소리에게 돈!
므겡므겡님의 댓글
- 므겡므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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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한타충 민족 ㄷㄷ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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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전에는 실전을 해볼 일이 없다보니 씹덕들이 만든 망상같은 전술이 꽤 많았음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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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요?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조선 초기에 정도전이 만든 조선의 군사방어 작계를 보면 팔진삼식육변도보 라는게 있음이름보면 알겠지만 제갈량 팔진도 바탕으로 36가지 변화를 구사하는 진형임이걸 달달 외운 장군이 파견나가서 그 지역 농민들 모아놓고 펼치는거임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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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쳐봐도 안나오는데 혹시 어디서 본거임?그리고 조선 초면 더더욱 실전 경험이 없을수가 없는데.내가 알기로는 조선 초가 조선 군사력 최전성기인데?
게살버거비법님의 댓글
- 게살버거비법
- 작성일
정도전 병법으로 검색해봐조선 초기 군사력은 사병을 혁파하고 농병일치제를 도입하면서 사라지게 됨씹덕망상에 대해 부연설명 하자면 돈도 없고 반란도 무서우니 실재하는 군대를 만들지 않음그러니 모든 전략 전술들이 다 망상인거임 실전은 고사하고 훈련도 안해봤으니까
포스코4조2교대님의 댓글
- 포스코4조2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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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그냥 근접전은 형편없다는 말을 돌려서 한게 아닌지 …
원소번호11번님의 댓글
- 원소번호1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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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전근대 검술에 저런 기술 한두개는 다른 나라에도 있었을걸?걍 필살기 혹은 확킬용 혹은 도박수 처럼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동래Bro님의 댓글
- 동래Bro
- 작성일
보통 필살기는 2번 볼 수 없기 때문에 예측불허 1방이 중요하다고 하더라.필살기 2번째 본 사람은 처음 필살기에서 살아남은 사람이기 때문에.옆으로 빠르게 지나가며 허리와 장기를 베어버리는 기술인가 보네.
오나홀소믈리에님의 댓글
- 오나홀소믈리에
- 작성일
1. 롱소드나 동양검술 동호회 썰 들어보면 조선세법은 구린 검술은 아니다.2. 그런데 특출나지도 않은 평범한 검술이다.3. 허리베기를 중시한 이유는 당시 조선의 칼이 짧아서로 개인적으로 추정됨. 아니면 찰갑의 약점인 겨드랑이 공략.4. 왜 칼이 짧았냐면 기병의 보조 무장용도라.임진왜란 전까지 조선에서 가장 중요시한 병과는 경기병이다.이 기병검 규격에 맞춰서 환도 규격을 통일한 듯.조선 역사상 칼이 주무기였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5. "그런데 터키애들은 마상 한손검이 환도보다 긴데요?"금마들은 돌격해서 백병전 했고 조선은 백병전을 피했음. 그러니까 칼을 주무기로 쓰기도 했음.그래서 마갑도 빠방하고 백병전용 경번갑도 입음.반대로 조선은 찰갑 위주에 마갑도 없음.찰갑은 원거리 화살촉 방어에 매우 효과적 (충격 감소).대신 경번갑 같은 사슬갑보다는 유연성이 떨어지고 뻣뻣함.즉 원거리 궁기경 교전 위주였다.근접전 하고 싶어도 여진족 애들이 안해줬고 할일도 없었음.근데 왜 고구려 개마무사는 찰갑 입었냐면 나도 몰라 시발.신라 백제 애들이 다 한반도 태생이라 활 존나 잘쏴서 아파서 그랬나보지.결론 : 존나 평범한 어디에 있는 검술.
8추의요정님의 댓글
- 8추의요정
- 작성일
그냥 태권도 같은거임 겜으로 치면 막히면 뒤없는 기술을 필살기랍시고 휘둘러 대서 미친놈들 ㅋㅋㅋ 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