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 기분따라 행동한 사형집행인
작성자 정보
- Moriko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60 조회
- 9 댓글
- 목록
본문
1835년 안덕현감 이시복은 죄를 짓고 참수형 당하게 된다.
그런대 이때 전옥서의 행형쇄장은 자기 멋대로 참수 대신 그의 사지를 찢어 놓았고,
이로 인해 형을 감독한 의금부도사와 전옥서의 관원들까지 피해를 보았다
둘러보기: 카지노 게임 가이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9
일루젼이즈커밍나우님의 댓글
- 일루젼이즈커밍나우
- 작성일
위아래의 글이 적힌 이미지 순서를 바꾸는게 좋을듯. 읽고 엥 뭐지 했다가 날짜 보고 이해함
Morikoa님의 댓글
- Morikoa
- 작성일
수정했슴다
아헤히오우님의 댓글
- 아헤히오우
- 작성일
저거 돈 안주면 일부러 저렇게 고통스럽게 죽였다고 함. 뇌물 주면 칼 잘 갈아서 한방에 죽이고
캄보디아굳이오지마님의 댓글
- 캄보디아굳이오지마
- 작성일
망나니도 쇼맨쉽 개쩔었대매
ahalfsodaus님의 댓글
- ahalfsodaus
- 작성일
서양도 저런 역사 사료 있던데 ㅋㅋㅋ대중에 미움 받고 왕에게도 밉보여서 사형 내려지니까 거진 다진 고기로 만들었다고 ㅋㅋ
우왕굳ㅋㅋㅋ님의 댓글
- 우왕굳ㅋㅋㅋ
- 작성일
도파민 풀 충전!!야 영지민들아 오늘 파티 각이다!!!
오늘도야근이다님의 댓글
- 오늘도야근이다
- 작성일
죽이고서 사지를 분리했을까?산채로 사지를 분리했을까?
8추의요정님의 댓글
- 8추의요정
- 작성일
돈 안줘서 저지랄 한거 같은데 미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