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경찰들 몰려와 있길래 누구 잡으러왔나 했더니.jpg
작성자 정보
- 호박인절미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00 조회
- 5 댓글
- 목록
본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5
Doro님의 댓글
- Doro
- 작성일
꼭 이런 배려는 소수의 민폐들 때문에 결말이 좋은 그림으로 안 나옴. 생수자판기도 그렇고
태평양돌고래님의 댓글
- 태평양돌고래
- 작성일
씨발그지병신새끼들이 은근 많아.면상에 철면피가 아니라 어떻게 구했는지 비브라늄 쳐 바르는 애들 있음.카페사장인 지인이 얘기 해 준 아직도 안 잊혀지는 썰이'아아 한 잔을 두 잔으로 나눠서 얼음하고 물 넣어주세요.'사람은 셋. 빨대 세 개. 한 명은 물 마시라고 놔 둔 물컵에 조금씩 따라 주고 마심 ...몇 년된 얘기지만 진심 인간에 혐오를 느끼고 선악설 증명이 됐구나 싶었음.
허언증초기증상님의 댓글
- 허언증초기증상
- 작성일
해주면 담에 또와서전엔 잘만 해주던데 왜 넌 안해주냐 시전
개붕쿤님의 댓글
- 개붕쿤
- 작성일
그지새끼들이 존나 많어그래놓고 자기는 현명했다고 자위질 할거 생각하면 토악질 나옴
가잡님의 댓글
- 가잡
- 작성일
나는 공무원 행정직인데, 행정은 그렇다쳐도, 사회복지직, 방재안전직, 보건직 이런 특수직렬 공무원분들도 사회에서 좀 알아주면 좋겠따. 정말 맘 고생, 몸 고생 많이 하는 직렬이거든. 소방이나 경찰 못지않게.. 반면, 소방이나 경찰 중에서도 현장은 한 번도 안 나가고 꿀빠는 소위 말해 개꿀통 차고 있는 직렬도 있고.. 누칼협일 수 있지만 정말 고생하는 분들도 많음 일반공무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