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부지 잘 감시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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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챠이거야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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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를혐오님의 댓글
- 혐오를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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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백이나 누가 줌 도시전설도 아니고걍 몰래 다 뽑아버리고 공사 가지.경작했다는 증거 만들어가면서 경작하것어?그리고 보통 빈땅은 존나게 많아서 걍 다른데가서 경작함
정치병자알러지님의 댓글
- 정치병자알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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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달린 폰은 할매 할배들도 다 가지고 있따
순애만화에미친놈님의 댓글
- 순애만화에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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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아버지도 예전에 비슷한 일 당하심.온갖 영끌 다 해서 자기 땅에 5층짜리 건물 올리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공사 들어가기 전 빈땅으로 있으니까 동네 할머니들이 좋은 땅이라고 상추니 뭐니 이것저것 심어놓은 거임.하필 그 땅이 큰아버지가 건물 잘 올라가라고 토지신께 제사까지 지내고, 좋은 흙도 따로 퍼와서 뿌려놓은 땅이라 흙이 좋아 보였나 봄.암튼 큰아버지가 그거 보고 개빡치셔서 휘발유를 사온 다음 할머니들 보는 앞에서 땅에 부어버림.그러고는“내 전재산 끌어다가 짓는 건물이다. 이거 망하면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까지 전부 알거지 된다. 그럴 바에는 다 같이 죽자.”하고 소리치심.할머니들도 기겁해서 그날은 그냥 돌아갔는데, 다음 날부터는 땅에 쓰레기를 버리는 식으로 소소하게 항의하기 시작함.결국 큰아버지가 또 개빡치셔서 본공사 들어가기도 전에 아예 담부터 먼저 쳐버림.
비비스님의 댓글
- 비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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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약 뿌리면 되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