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조선)어느밤 한양에서 포성이 울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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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ikoa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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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년, 민간에는 숲에서 나무 하는 귀신의 소리가 들린 다는 이야기가 퍼져있었다.
이때문에 민간에선 집집이 포를 쏘고 징을 쳐 귀신을 쫓아내려하였다.
문제는 밤중에 울린 포성에 놀란 조정 대신과 병사들은 이게 무산 변고라고 생각하여 급히 집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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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만주의schd님의 댓글
- 만주의schd
- 작성일
조선에는 집집마다 포가 있다...메모..
내가빅뱅이론님의 댓글
- 내가빅뱅이론
- 작성일
집집마다 포가 있었어?
q1w2e3r4t5님의 댓글
- q1w2e3r4t5
- 작성일
아마 화승총같은걸 저당시엔 화약쓰니까 전부 포라고 지칭하지않았을까
고추건조기님의 댓글
- 고추건조기
- 작성일
너네 집엔 없어??
정치병자알러지님의 댓글
- 정치병자알러지
- 작성일
임진왜란 끝나고 한 40년 됐을때네
세키로님의 댓글
- 세키로
- 작성일
귀신 소리가 나면 쏘고 보자 ㅋㅋ
한가롬님의 댓글
- 한가롬
- 작성일
귀신이고 뭐고 맞고나면 조용해지겠지
Literaly님의 댓글
- Literaly
- 작성일
존나쎈 양기 존나쎈 포성
유프라테스님의 댓글
- 유프라테스
- 작성일
귀신이고 나발이고 포 좀 갈기면 조용해진다고 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