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마지막 예송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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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rhdan1ft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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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lllIlllIIllllIIllI님의 댓글

  • 18 lllIlllIIllllII…
  • 작성일
차라리 고종이 권총들고 일본군이랑 싸우다 죽었으면 식민화는 미룰 수 있었을지도 모름…아니면 이왕가가 의지를 가지고 투쟁했으면 허무하게 나라가 넘어가진 않았을거임저항의 구심점이 되어야 할 군주가 이왕가 타이틀 달고 달달하게 꿀빠니까 허망하게 날아간거지

이거쓰려고가입함44님의 댓글

  • 38 이거쓰려고가입함44
  • 작성일
유학은 군신간의 의리도 중요한 덕목으로 꼽으니까, 유학자면 입는 게 맞긴할듯송 휘종의 예시(금나라에 끌려가 군호 받음)를 들며 설령 일본에게 작위를 받았어도 그의 죽음은 황제로 예우받았다는 거나공양왕이 조선에서 죽었어도 상복 안 입은 건, 고려가 진짜 망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니까. 지금 안 입으면 조선이 진짜 일본에 넘어가서 끝난거임!하는 논리가 더 마음에 드네.

부르기어려운닉네임님의 댓글

  • 23 부르기어려운닉네임
  • 작성일
개인적으로 김택영이 가장 맞는얘기를 했다고 본다군주는 나라를 지탱하는 하나의 요소일뿐이고 군주가 나라망했는데 자결도 안해?그게 군주냐 시발 일제의 신하지송나라의 시씨같은 느낌의 이왕가가 됐어도 그건 군주로 대접해줄 가치는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