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앞에서 부부싸움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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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야한거개좋아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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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에겐 저때 공포감이 거의

전쟁터졌을때와 맞먹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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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나의어머니님의 댓글

  • 10 나의어머니
  • 작성일
아..

주식주세요님의 댓글

  • 60 주식주세요
  • 작성일
조카가 3살부터 부모 싸우면 눈치봤고말 배우고나서부터는 싸우지말라고 본인이 화냄...7살인데..애기한테 못할짓임..진짜 말도못하는 애기가 눈치보는구나를 처음 알았음

도루묵이님의 댓글

  • 24 도루묵이
  • 작성일
90년대생 사람들에겐 엄마 아빠 안 싸운 걸 본 사람이 거의 없을 듯. 아빠 소리지르고 엄마 울고 이거 안 본 사람이 있나?

햇빛한바구니고양이두스푼님의 댓글

  • 22 햇빛한바구니고양이두스푼
  • 작성일
우리부모님 그렇게 안싸움대신 나랑 싸웠어!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님의 댓글

  • 39 창원시진해구이동거주중
  • 작성일
효자네

산업핵폐기물님의 댓글

  • 13 산업핵폐기물
  • 작성일
화목한 가정도 IMF때 박살나는 경우가 많았지..

병신하고말안함님의 댓글

  • 14 병신하고말안함
  • 작성일
많음

Literaly님의 댓글

  • 14 Literaly
  • 작성일
IMF...

TSLA올인님의 댓글

  • 32 TSLA올인
  • 작성일
울 부모님은 평생 안싸우셨었는데 고딩때 한번 싸우셨음.말로 싸우셨는데(욕x) 그때도 심란하고 무서웠음...하물며 저렇게 애기는 얼마나 무서울까ㅠ애 앞에서는 싸우면 안됨...

황제께피를황금좌에해골을님의 댓글

  • 55 황제께피를황금좌에해골을
  • 작성일
애기들한테는 부모님이 세상의 전부인데 그 둘이서 싸우면 ㄹㅇ 애기 시점에서 보면 미국이랑 러시아랑 전쟁하는거로 보일걸...

연분홍님의 댓글

  • 15 연분홍
  • 작성일
imf때 집안 망하고 애비새끼 술취해서 집안 살림살이들 다 박살내는데 방구석에서 울면 소리나서 나한테 화내러 올까봐 꺽꺽대면서 숨어있었음... 잊지는 못하지만 많이 아물었네 그 새끼는 관심없고 나머지 가족들은 어떻게든 잘 살고 있으니 꼭 연고없이 고독사했음 좋겠다

곧휴가철이다님의 댓글

  • 69 곧휴가철이다
  • 작성일
내친구네집 부모님 싸우는 것 보고 친구 내가 데리고 나왔음." 삼성주식을 60만원에 샀는데 20만원까지 떨어졌는데. 진짜 어떻게 할거냐고, 하면서, 막싸우는데"친구 졸라 처 울면서,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해서, 울집에서 2~3일 재워주고 먹여줌.거의 20년전 이야기임.. 근데 그 친구한테 최근에 그때 삼성 주식 어떻게 했냐 물어보니까.아버지가 그때 너무 개빡쳐서, 농협증권인가 그랬는데 탈퇴해버렸다고 하더라고, 1억 집어 넣었는데 ,2천인가 3천되버려서 가지고, ..그런데 얼마 안지나서, 60찍고 90찍고 150찍길레.. 가족이 너무 화목했데.이제 돈 좀 찾아서 우리 여행도 하고, 좋은 것좀 사자고, 아마 2억쯤 되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는 3억쯤 수익생겼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아버지가 탈퇴를 해버렸잖아. pc에 증권 프로그램만 깔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농협 방문해서다시 가입하고, 카드 만들고 아무튼 졸라 복잡했다고함.그러는 사이 150하던 삼성 주가는 다시 120 100까지 밀려 나길레.. 또 부부 사이가 안좋아짐.. 진작 뺏어야지 이꼴임..아버지 또 기분 상해서,,, 농협 안가심 ㅋㅋ 평일 시간도 없어서 못갔다 했음. 또 그런데 한달사이에 삼성이 쭉쭉올라서150하던게 240만원 ~270인가 올랐다고 하더라고,  수익이 5억 되었다고함. 그래서 이제 진짜 시간내서, 엄마랑, 자기랑온가족이.. 농협에 돈찾으로 가자 하고 농협러시 하는데 ,, 차사고남,, 좀 크게 나서, 가족 4명 다 입원함.. 한달정도, 보험료 빵빵 하게 받았다고함.그 한달동안 270만원 340만원 되었음... 끝내는 400만원쯤 되었을 때 처분 했는데 그 후로도 계속 오라서 500찍고 600찍었다고함.내가 그래서 그랬지 구라 치지 말라고 지금 삼성 주식이30만원이라고. 미친 새끼가 구라를 치고 있네 하면서 엄청 싸운 기억이 있네 ㅋㅋ

로보트님의 댓글

  • 19 로보트
  • 작성일
어릴때 아빠랑 싸우고 엄마가 도망간적이 있는데그 트라우마로 누군가에게 미움받고 버림 받는 게 싫어서  그 누구의 편도 안 들고 확신도 없어서 인간관계에 덤벙댄다는 소리 항상 들음

단톡경보기님의 댓글

  • 52 단톡경보기
  • 작성일
그래서 나도 엄빠랑 싸움

니말이맞습니다님의 댓글

  • 15 니말이맞습니다
  • 작성일
나 진짜 어릴때 부모님 싸우고 엄마가 가방들고 나 대리고 집앞까지 나왔는데 내가 놀러간다고 좋아한 기억이 있는데 확실히 아직도 기억나는게 좋은 기억은 아니였나봐

니글니글님의 댓글

  • 16 니글니글
  • 작성일
난 네살때 부모님이 싸운거 아직도 기억남어릴때 부모가 부부싸움한건 진짜 오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