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꺾일 줄 알았던 장줄에 내 영혼까지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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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짜파게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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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대다 싶어서 계속 박았는데 끝까지 내려감 ㅋㅋㅋ 내 고집이 내 통장을 죽였다 당분간 자아성찰 하러 간다 진짜 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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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밤님의 댓글

  • 29 서울의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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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린스님의 댓글

  • 15 문프린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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