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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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말캉잉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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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먹고 빠졌으면 웃으며 잤을 텐데 더 큰 거 바라다 다 뱉어낸 내가 원수네요 미련한 내 손가락을 자책하며 방구석에서 혼자 울고 있는데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슬프고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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