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카드론 땡겨서 박았다가 파멸의 길 걷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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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 검치태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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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결제일 다가오는 게 공포 영화보다 더 무섭다. 화면 보면서 멍 때리는데 아무 생각도 안 나고 손만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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