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에 파지 넘기고 받은 현금 5분 만에 녹아버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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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재바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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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에서 허리 끊어지게 모은 푼돈인데 허탈해서 말도 안 나온다. 텅 빈 주머니 만지작거리며 집 가는데 발걸음이 무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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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염희님의 댓글

  • 35 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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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 연금술 실패 244 럭키포인트 당첨! 파지 연금술 실패

백룡도님의 댓글

  • 43 백룡도
  • 작성일
노력 헛수고 ㅊㅋ 노력 헛수고 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