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그림장 데칼이었는데 나 타자마자 귀신같이 꺾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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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염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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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기다렸다는 듯이 반대로 나오는 거 보고 모니터 깰 뻔 ㅋㅋㅋ 덕분에 지갑 가벼워져서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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