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박자 늦춘 선택이 흐름을 되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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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발로마님의 댓글
- 티발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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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참은 게 컸다 여기서 참은 게 컸다
대식가님의 댓글
- 대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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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냉정했다 판단 냉정했다










